홍상수,김민희 첫째 출산후 얼마안돼...올해 새로운 결실 맺다홍상수 감독 35번째 장편영화 '눈 둘 데가 없네' 제79회 로카르노 영화제 감독상, 최우수 연기상, 에큐메니컬 심사위원상 수상 홍상수 감독 신작 35번째 작품 '눈 둘 데가 없네'가 제79회 로카르노 영화제에서 수상소식을 알렸다. '눈 둘 데가 없네'는 '우리 선희'(2013, 감독상 수상),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2015, 황금표범상 대상, 최우수
"결국 정상에 섬다.." 박보영이 올해 거머쥐 최고의 상사랑스러운 이미지로 오래 사랑받아온 배우가, 마침내 연기력으로 정상에 섰다. 올해 가장 빛난 이름 중 하나다. 배우 박보영이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TV 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받은 상이라 더욱 값지다는 평가가 나왔다. 그는 데뷔 이후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폭넓은 연기를 선보여 왔다. 밝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부터 묵직한
현빈, 백상 수상소감에서 아내 손예진에게 전한 울컥하게 만든 메시지현빈, 백상 최우수 연기상 수상…객석의 손예진·아들 향해 "사랑한다" 눈시울 배우 현빈이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방송 부문 남자 최우수 연기상을 거머쥐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증명했다. 특히 수상 소감 중 객석에서 자신을 촬영하던 아내 손예진과 아들을 언급하며 전한 진심 어린 고백은 시상식장을 순식간에 감동으로 물들였다.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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