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철학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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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라면 삼성전자 안 삽니다" 1억 → 156억 만든 전설 투자자의 발언 한국 증시를 대표하는 삼성전자를 두고도 저라면 안 삽니다라고 말하는 투자자가 있다. 그는 IMF 외환위기 당시 1억 원을 156억 원으로 불리며 전설이 된 강방천 에셋플러스자산운용 설립자다. 시장의 상식과는 다른 그의 투자 기준은 이익의 크기가 아니라 이익의 질에 있다. 좋은 기업이라고 해서 반드시 좋은 투자처가 되는 것은 아니라는 관점이다. 산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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