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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김태희’로 불리던 걸그룹 센터…” 5살부터 운동했다는 여가수의 운동법 티아라 지연은 데뷔 초부터 또렷한 이목구비 때문에 ‘리틀 김태희’라는 별명으로 불렸어요. 무대에서는 가늘고 긴 체형이 먼저 눈에 띄었지만, 운동 이력을 보면 의외로 꽤 오래전부터 몸을 단련해왔는데요. 지연은 어린 시절 몸이 약해 이를 극복하기 위해 5살 때부터 태권도를 시작했고 약 7년 동안 수련해 3단을 취득했다고 밝혔어요. 방송에서는 송판 10장을 격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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