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스타일]원물 안에 다시 담는 디저트의 방식여행 중 가장 오래 기억에 남는 디저트는 늘 화려한 레스토랑이 아니라, 설명 없이도 이해되는 한 장면에서 나온다.몇 해 전 남유럽의 작은 시장을 걷다 레몬을 반으로 자른 뒤, 속을 파내고 다시 그 안에 레몬으로 만든 크림을 채워 넣는 모습을 본 적이 있다. 메뉴판도, 이름도 없었다. 다만 그릇과 내용물이 같은 출발점이라는 사실만 또렷했다. 그 순간 인상 깊
음식을 연출하는 “남자 푸드스타일리스트” 그의 스토리는?“음식은 예쁘게 만드는 일이 아니라, 왜 그렇게 담았는지를 설명하는 일이다” 요리 프로그램이 유행하면서 많은 셰프들이 유명해지고 때론 사라지기도 한다. 셰프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고 있을 때 푸드스타일리스트라는 직업을 가진 한 남자를 인터뷰하게 되었다. 어린 시절 일찍이 꿈을 이루기 위해 다양한 노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의 위치까지
남희철 푸드스타일리스트, 브랜드 비주얼 디렉팅과 아시아 3개국 국제무대 수상2025 상반기 두각 드러내푸드스타일리스트, 셰프 등 다양한 역할 소화 중 푸드스타일리스트이자 APO 대표로 활동 중인 남희철이 2025년 상반기 브랜드 비주얼 디렉팅부터 국제 요리대회 수상까지 다방면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국내 푸드 비주얼 산업을 대표하는 창작자로 자리매김했다. 남희철은 국내외 F&B 브랜드 촬영, 호텔·레스토랑 비주얼 디렉팅,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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