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 해군 지원함 4척에 '전자 눈' 단다한화시스템이 헬기용 표적획득지시장비(TADS) 기술을 함정용으로 개량해 군수지원함·구조함 4척에 전자광학관측장비(EO·IR)를 탑재한다. '현존전력 성능 극대화 사업'의 일환이다. 야간이나 짙은 안개 속에서 승조원의 육안에만 의존해야 했던 해군 비전투함에 '전자 눈'이 달린다. 한화시스템은 지난 7월 국방기술품질원과 '군수지원함 및 구조함 전자광학관측장비(
한화시스템 수주잔고 12조 돌파…방산이 76%한화시스템 전체 수주잔고가 12조 원을 넘어섰다. 방산이 성장을 이끄는 가운데 미국 필리조선소 적자는 수익성의 변수로 남았다. 한화시스템이 방산 수주 확대에 힘입어 전체 수주잔고 12조 원을 돌파했다. 26일 실적발표 자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말 기준 수주잔고는 12조1963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방산 부문이 9조2457억 원으로 약 76%를 차
한화 천궁-II 레이다 중동 3국 뚫었다…대공수출 가속한화시스템의 천궁-II 다기능 레이다가 중동 3개국으로 수출 영토를 넓힌다. 차세대 대공방어 인프라 수출로 시선을 돌린다. 한화시스템의 천궁-II 다기능 레이다가 중동 3개국으로 수출 영토를 확장하고 있다. 천궁-II는 한국형 패트리어트로 불리는 중거리 지대공 요격체계(M-SAM II)다. 한화시스템은 위성용 SAR 레이다까지 아우르는 감시정찰 자산을 국산
“미국 영국 이탈리아에 빌었다” 30년 만에 외국산 독점을 깨고 개발한 ‘이 기술’30년 만에 우리 손으로 만든 ‘함정의 심장’ 지난 30일 경남 창원 진해항에서 열린 ‘양만춘함 통합기관제어체계(ECS) 성능개선 완료 기념식’은 우리 해군 역사에서 적지 않은 의미를 남겼다. 한화시스템이 국내 최초로 독자 개발한 통합기관제제어체계, 즉 ECS가 3200톤급 헬기탑재 구축함 양만춘함(DDH-I)에 처음으로 실제 탑재돼 운용에 들어갔기 때문이
미국이 가진 "100년 기술마저 따라잡고" 이제는 한국산으로 무장한 '이 무기'보잉 F-15를 한국산 장비로 채우다 한국 방산이 끝내 미국의 ‘100년 항공기 기술’ 벽을 뚫었다. 한화시스템이 보잉 F-15 전투기에 들어갈 대형 다기능 디스플레이(Eagle Large Area Display·ELAD)를 공급하는 계약을 따내면서, 미국 공군 F-15EX와 한국 공군 F-15K 개량 사업에 한국 전자장비가 직접 들어가게 됐다. 미국 본토
방공 시스템 개발 "미사일을 수천 개 발사해도" 뚫을 수 없는 이 '기술'수천 발 미사일·드론도 막아내는 미래 방공 시스템, ‘한국의 기술’이 바꾼 판 최근 중동과 동유럽 등 군사 분쟁의 현장에서, 한꺼번에 수백 발의 미사일과 드론이 도시를 덮치는 장면이 더 이상 낯설지 않다. 이스라엘 상공에서 펼쳐진 대규모 방공 작전은 현대전의 방어 패러다임을 완전히 전환시키고 있다. 그 중심에는 기존 무기 단위 방어를 뛰어넘는 ‘지능형 통합
북한 "장사정포 전부 무력화" 아이언돔보다 강력한 '이것' 한국이 만든다뉴데일리 한국형 아이언돔으로 불리는 장사정포요격체계(LAMD)의 핵심인 레이다 개발을 한화시스템이 도맡게 됐다. 국방과학연구소가 주관하는 이 사업에서 한화시스템은 1,315억 원 규모의 레이다 시제품 개발 사업자로 선정됐다. 개발은 2028년 11월까지 진행되며, 단순한 방공 레이다를 넘어 수도권을 향한 북한 장사정포 위협을 실질적으로 차단할 ‘최후의 방패
한화시스템, 더 작고 가벼운 소형 AESA 레이다 만든다보다 더 다양한 한화시스템의 AESA 레이다(능동위상배열 레이다, Active Electronically Scanned Array Radar)가 개발·수출될 전망이다. 어성철 한화시스템 대표(왼쪽)와 루카 피콜로(Luca Picollo) 레오나르도 항공사업부문 부사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화시스템 제공 한화시스템(대표이사 어성철)은
한화그룹, 미국 필리 조선소 인수… 국내 기업 최초 미국 조선업 진출한화그룹(회장 김승연)이 국내 기업 최초로 미국 조선업에 진출한다. 한화그룹은 6월 20일 미국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필리(Philly) 조선소 지분(100%)을 인수하는 계약을 맺었다. 인수에는 한화시스템과 한화오션이 참여하며, 인수 금액은 1억달러(한화 약 1380억원)다. 미국 필리 조선소 전경 이번 인수로 한화그룹은 미국 상선 및 방산 시
한국투자증권 "한화시스템, 향후 방산이 실적 개선 이끌 것"한국투자증권은 26일 한화시스템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지만, 앞으로 방산 부문이 실적 개선을 이끌 것으로 전망했다.앞서 한화시스템은 4분기 연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0.8% 내린···
한화시스템, 매출 2조4531억원·영업이익 929억원 기록한화시스템(대표 어성철)이 지난해 연간 실적을 23일 발표했다. 매출·영업이익·당기순이익 모두 상승세를 보였다.한화시스템은 지난해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 2조4531억원을 달성했다. 이는 ···
한화시스템, 육·해·공 합동작전 핵심 전술 체계 ‘함정별 맞춤형 개발’ 착수한화시스템(대표 어성철)은 방위사업청 주관 약 838억원 규모의 ‘한국형 합동전술데이터링크체계(JTDLS, Joint Tactical Data Link System) 완성형 함정 7종 체계개발사업’ 계약을 체결···
한화시스템, 소프트킬·하드킬 합친 ‘對드론 통합체계’ 선봬한화시스템(대표 어성철)이 공격 드론을 막기 위해 국내 처음으로 전력화 및 군 시범 운용을 하는 저고도 대(對)드론 체계 사업 2건을 연이어 수주했다.한화시스템은 중요지역에 침투하는 불법 드론&···
국내 최초 ‘순수 우리 기술’ 민간 위성 발사 성공국내 최초 ‘순수 우리 기술’로 개발한 민간 주도의 상용 지구관측 위성이 자체 발사에 성공했다. 한화시스템(대표 어성철)은 자체 개발·제작한 ‘소형 SAR 위성’을 제주도 남쪽 해상에서 4일 오후 2시 정각에 성공적으로 발사했다고 밝혔다. 한화시스템이
국내 최초 ‘순수 우리 기술’ 민간 위성 발사국내 최초 ‘순수 우리 기술’로 개발한 민간 주도의 상용 지구관측 위성이 자체 발사에 성공했다. 한화시스템(대표이사 어성철)은 자체 개발·제작한 ‘소형 SAR 위성’을 제주···
한화시스템, 정부용 우주 인터넷 개발 착수한화시스템(대표 어성철)은 국방신속획득기술연구원(원장 변용관) 주관 398억원 규모의 ‘상용 저궤도 위성 기반 통신체계’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본 사업은 상용 저궤도 ···
한화시스템, 국내 최초 민간주도 관측 위성 연내 발사한화시스템(대표이사 어성철)이 자체 제작한 ‘소형 SAR위성’을 정부의 도움을 받아 제주도 남쪽 해상에서 연내 우주로 발사한다고 22일 밝혔다.그간 정부는 기(旣) 확보한 위성기술을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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