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사는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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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만 열어 봐도 압니다.." 70살 넘어 혼자 사는 티가 나는 집의 특징 1위 혼자 지내는 시간이 길어지면 집 안의 모습부터 조금씩 달라집니다. 본인은 잘 느끼지 못하지만 오랜만에 온 자식은 금방 알아챕니다.부끄러운 일이 아니라 흔히 생기는 변화입니다. 자주 지적되는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같은 반찬이 계속 남아 있습니다 혼자 먹을 양을 맞추기가 어려워 한 번 만들면 며칠을 먹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같은 반찬 통이 오래 자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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