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돈스파이크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4-0091/image-f6afe05c-b09e-4695-b71e-c503c0f1f3fd.jpeg)
작곡가 겸 방송인 돈스파이크가 마약 혐의로 실형을 살고 출소한 뒤 경북 경주에서 식당 개업을 준비하며 직원 채용에 나섰다.
15일 돈스파이크는 SNS를 통해 “바르바코아 바이 돈스파이크에서 함께 할 직원을 찾는다”며 “고기를 사랑하고, 앞으로 함께 가게를 키워나갈 책임감 있는 분들의 연락을 기다린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 특성상 숙소 지원 가능, 근무 조건 및 급여는 협의 가능하다”며 “주방, 홀 직원 DM으로 연락 달라”고 덧붙였다.
앞서 돈스파이크는 지난 10일 SNS에 “4년 전 제가 저지른 과오를 반성하며 지나온 삶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며 경북 경주시 감포읍에서 식당을 열 예정이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많은 분들의 기대와 성원에 실망시키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며 새 출발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돈스파이크는 2021년 12월부터 2022년 9월까지 9차례에 걸쳐 약 105g의 필로폰을 4500만원에 매수하고 14차례 투약한 혐의로 2022년 10월 재판에 넘겨졌다.
지인에게 필로폰과 엑스터시를 7차례 건네고 필로폰 약 20g을 소지한 혐의도 받았다.
1심은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지만 항소심에서 징역 2년의 실형으로 뒤집혔다. 대법원은 2023년 9월 해당 형을 확정했으며 돈스파이크는 형기를 마친 뒤 지난해 2월 출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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