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안녕하샘요 및 어반자카파']](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10/CP-2024-0091/image-49e16990-1589-49ac-a36e-874b748f3bd6.png)
그룹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모바일 청첩장에 정성이 없다며 모바일 청첩장을 받으면 결혼식에 참석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샘요 및 어반자카파’에는 조현아와 권순일, 박세미, 변호사 양나래가 결혼식과 청첩장을 주제로 대화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10년 동안 연락이 없던 친구에게 모바일 청첩장 링크가 담긴 문자를 받았다는 사연이 소개됐다.
조현아는 “읽고 씹을 거다. 솔직히 관심이 없어서 안 읽을 수도 있다. 10년 만에 축가를 해달라는 연락이 와서 ‘내가 그걸 왜 해줘?’라고 한 적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정성이 없다. 모바일 청첩장을 받으면 일단 안 간다. 난 가면 기본으로 100만원을 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촬영 당시 결혼을 앞두고 있던 박세미는 조현아를 “대우받을 만한 사람”이라고 표현했다.
이어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청첩장을 퀵서비스로 보내달라고 요청하는 상황극을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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