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닉 5 N’ 기술력에 제네시스 감성 더한 고성능 전기차
●올해 4분기 국내 출시, 유럽·북미 글로벌 확장 예고
●G80·GV80 쿠페 등 후속 마그마 라인업도 가시화
안녕하세요.
자동차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유니지(유카포스트)입니다.
현대자동차 럭셔리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의 첫 고성능 전기차, ‘GV60 마그마’가 올해 4분기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합니다. 현대차그룹이 ‘아이오닉 5 N’으로 다져온 고성능 전기차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네시스만의 프리미엄 감성과 디자인을 입힌 첫 마그마 양산 모델이 전기차 시장에 어떤 반향을 일으킬지 기대가 큽니다.

‘마그마’의 시작, GV60이 먼저 달군다
제네시스의 고성능 서브 브랜드 ‘마그마(Magma)’가 본격적으로 시동을 겁니다. 첫 주자 역할을 맡은 ‘GV60 마그마’는 오는 3분기 울산공장에서 생산을 시작해, 4분기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에 나설 계획입니다.

‘마그마’는 단순히 스포티한 트림이나 성능 강화 버전이 아닌, 고성능을 본격적으로 지향하는 제네시스 전용의 고성능 전기차 브랜드입니다. 지난해 뉴욕 ‘제네시스 하우스’에서 콘셉트 모델이 공개된 이후, 약 1년 반만에 양산 모델이 모습을 드러내게 된 것입니다.

디자인부터 다르다, 달리기 위해 태어난 디자인 여기에 실내는 프리미엄+스포츠의 완벽한 조화
GV60 마그마는 단순히 강력한 모터를 얹은 수준을 넘습니다. 기존 GV60보다 차체를 넓고 낮게 설계해 주행 안정성을 높였으며, 전면부 대형 공기 흡입구와 에어커튼 구조는 배터리·모터·브레이크의 열 관리와 공력성능 향상을 동시에 달성 했습니다.

특히 21인치 티타늄 컬러 휠과 통합형 에어로 디스크는 브레이크 냉각 효과까지 고려했으며, 루프 디자인은 리어 윙과 함께 후면 다운포스를 형성해 고속 주행 시 안정감까지 확보합니다.

실내는 나파 가죽과 스웨이드 소재를 적용한 버킷 시트, 그리고 마그마를 상징하는 오렌지·티타늄 그레이 더블 다이아몬드 스티칭으로 고성능 모델의 정체성을 강조했습니다. 전체적인 인테리어는 제네시스의 고급스러움은 유지하면서, 모터스포츠 감성까지 살린 디테일이 돋보입니다.

최대 700마력? 아이오닉 5 N 뛰어넘는 괴물 성능 예고
현재 GV60 퍼포먼스 모델은 최고출력 429마력,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4.0초라는 강력한 성능을 자랑합니다(부스트 모드 사용 시). 그러나 GV60 마그마는 이보다 훨씬 강력한 600~700마력급의 고성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플랫폼은 현대차 E-GMP 기반이며, 파워트레인 하드웨어는 ‘아이오닉 5 N’과 유사하지만, 제네시스 전용으로 주행 감성·셋업 소프트웨어가 독자 개발됩니다.

참고로 아이오닉 5 N은 최고출력 641마력, 최대토크 78.5kg.m로, 전기차 중에서도 독보적인 고성능을 자랑합니다. 하지만 제네시스 GV60 마그마는 이 수치를 뛰어넘거나 근접할 것으로 보입니다.
GV60 마그마 예상 가격은 약 1억 원?… GV80 쿠페·G80 등 마그마 확대 예정
정확한 가격은 아직 미정이지만, GV60 퍼포먼스 모델이 미국 기준 6만9,900달러(한화 기준 약 9,700만 원) 수준인 것을 감안하면, GV60 마그마는 약 7만 5,000달러(약 1억 500만 원) 수준에서 형성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메르세데스-AMG EQE, BMW i4 M50, 포르쉐 타이칸 4S 등 프리미엄 전기 스포츠카와 경쟁하게 될 가격대입니다.

한편, 제네시스는 GV60 마그마를 시작으로 G80 마그마, GV80 쿠페 마그마 등 다양한 라인업을 준비 중입니다. 이미 독일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테스트 중인 모습도 포착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또한, 내년에는 FIA 세계 내구 챔피언십(WEC) 출전을 위한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팀’도 구성되어, 브랜드 인지도와 기술력을 더욱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결과적으로 600마력 이상 고성능 전기차, 프리미엄 감성 그리고 제네시스의 디자인 아이덴티티. GV60 마그마는 단순한 신차 출시를 넘어, 국내 전기차 시장의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되는데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 댓글로 남겨주시면 감사드리며,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상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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