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세상의 불행은
사람을 가리지 않는다.
다른 이가 겪은 사고, 사건, 고통이
나에게만 찾아지 않을까요.
너의 일이 아니라 우리의 일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너와 나를 가르며 무관심과 회피로
살아가지 말기를 바랍니다.
살아 있는 자들을 위한 죽음 수업

- 인생이 안 풀릴 때는 내비게이션처럼 생각해봐
- 살아 있는 자들을 위한 죽음 수업
- 방송 중 차은우가 “XX이 퇴보했으면 좋겠어요.” 라고 말한 이유.
- 죽음을 앞두고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후회
- 한국인, OECD 직장인보다 연간 122시간 더 많이 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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