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투싼 잡는 스포티지?” 기아가 작정하고 만든 ‘더 뉴 스포티지’

유카포스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뷰어스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 디자인부터 안전 기술까지 ‘풀체인지급’ 변화 기아 스포티지 페이스리프트 ‘더 뉴 스포티지’

● 기아, 국내 준중형 SUV 판매 1위 스포티지 3개월 연속 판매량 6천 대 돌파… 투싼 압도

● 1.6 가솔린 터보 모델, 8단 자동변속기 적용해 더욱 부드러운 변속감 주목

‘더 뉴 스포티지’, 감성부터 디자인, 기술까지 모두 바뀌었다

기아 스포티지가 다시 한번 도심형 SUV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지난해 11월 출시된 기아의 대표 준중형 SUV 스포티지 페이스리프트 ‘더 뉴 스포티지’는 꾸준한 인기에 힘입어 매월 6천 대 이상 판매했으며, 지난 3월 한 달 동안만 6,617대를 판매하며 현대 투싼(4,536대)을 여유롭게 제친 기아 더 뉴 스포티지는 단순한 페이스리프트(부분 변경) 모델 이상의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번 스포티지 페이스리프트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디자인’입니다. 전면부에는 기아의 최신 패밀리룩인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이 적용되어 수직형 주간주행등과 웰컴 라이트가 인상적인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대형 블랙 라디에이터 그릴과 와이드 인테이크 범퍼가 어우러져 ‘미래형 SUV’라는 표현이 아깝지 않습니다. 측면부 디자인은 역동성을 강조한 신규 휠과 측면 크롬 라인이 조화를 이루며, 후면부 역시 통일된 조형 언어를 바탕으로 LED 리어 콤비램프가 적용되어 스포티만의 고급스러움을 더했습니다.

이외에도 더 뉴 스포티지의 수평 레이아웃과 함께 기아의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ccNC’가 중심을 잡고 있습니다. 12.3인치 듀얼 디스플레이로 구성된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는 시인성과 직관성을 모두 챙겼고, 무조명과 더블 D컷 스티어링 휠은 감성적인 느낌까지 더했습니다. 또한, 송품구 디자인도 수평형으로 바뀌며 시각적인 공간감이 크게 향상되었으며, 프리미엄 모델 ‘X-Line’에서는 블랙 스웨이드 헤드라이너와 파팅 라인 디테일이 돋보이는 프리미엄 스티어링 휠, 전용 휠과 엠블럼 등으로 특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파워트레인과 주행감성, 그리고 가족을 위한 배려

디자인뿐만 아니라 파워트레인 변화에도 신경쓴 기아는 더 뉴 스포티지에 새로운 파워트레인 조합을 선보였는데 1.6 가솔린 터보 모델은 8단 자동변속기가 새롭게 적용돼 보다 부드러운 주행감을 제공합니다.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모델은 모터 출력이 개선되어 효율성과 파워를 동시에 잡았고, 회생제동을 수동 및 자동으로 조절할 수 있는 스마트 시스템도 탑재되어 운전 편의성이 대폭 향상되었습니다.

특히 눈에 띄는 기능은 ‘영유아 운전 모드’입니다. 이 기능은 부드러운 가속을 유도해 뒷좌석 유아의 멀미와 불편함을 최소화해주며, 젊은 부모 운전자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그 밖에도 정숙성도 개선된 더 뉴 스포치지는 전륜 스트럿에 2방향 댐퍼가 추가되었고, 흡차음재가 곳곳에 강화되어 외부 소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합니다.

‘더 뉴 스포티지’ 첨단 안전과 편의 사양은 동급 최강

더 뉴 스포티지의 운전자 전방 주시 카메라와 스티어링 휠 진동 경고, 정전식 손 감지 센서 등 기아 최초, 혹은 동급 최초의 기술들을 적용했습니다. 헤드업 디스플레이(HUD)는 물론, HDA 2와 LFA 2, 전방 충돌방지 보조, 내비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까지 거의 모든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이 기본 또는 선택 사양으로 탑재됩니다. 이외에도 막강한 편의 사양을 자랑하는데 기아 디지털 키 2, 지문 인증 시스템, 후진연동 사이드미러,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RSPA)까지 적용되었으며, OTA 업데이트가 가능한 ‘ccNC’ 시스템은 차량의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가능하게 합니다.

‘더 뉴 스포티지’ 가격과 현대 투싼과의 차이점은?

더 뉴 스포티지의 판매 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모델 ▲프레스티지 2,836만 원 ▲노블레스 3,195만 원 ▲시그니처 3,460만 원 ▲X-Line 3,525만 원이며, 1.6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 모델은 ▲프레스티지 3,305만 원 ▲노블레스 3,620만 원 ▲시그니처 3,881만 원 ▲X-Line 3,945만 원입니다. 가솔린 모델 기준 투싼 대비 소폭 높은 가격을 가졌음에도 더 뉴 스포티지는 여전히 높은 인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편, 현대자동차 대표 준중형 SUV 투싼은 스포티지와 플랫폼을 공유하는 실질적 형제 모델이지만, 디자인 방향성과 옵션 구성에서 차이를 보입니다. 투싼은 날렵하고 젊은 감성에 집중했다면, 스포티지는 더욱 강인하고 하이테크한 인상을 추구합니다. 기능 면에서도 스포티지가 먼저 도입한 운전자 상태 감지 시스템과 영유아 운전 모드, 진화한 ccNC 등에서 차별점을 갖고 있으며, 고급스러운 실내 마감이나 감성적 디테일 면에서도 스포티지가 한발 앞섰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 댓글로 남겨주시면 감사드리며,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상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author-img
유카포스트
content@viewus.co.kr

댓글0

300

댓글0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왔다! 장보리’ 여배우, 전 남친 ‘빚투’ 폭로로 연예계서 사라져
    ‘왔다! 장보리’ 여배우, 전 남친 ‘빚투’ 폭로로 연예계서 사라져
  • 미인 대회 출신 여배우…PD가 재떨이 던져 드라마 하차 시켜 ‘뒤늦게 논란’
    미인 대회 출신 여배우…PD가 재떨이 던져 드라마 하차 시켜 ‘뒤늦게 논란’
  • 38살 연상의 회장님과 비밀 결혼해 두 딸 낳고 100억 받은 여배우
    38살 연상의 회장님과 비밀 결혼해 두 딸 낳고 100억 받은 여배우
  • 미국인 여성이 일본 시바견보다 한국 진돗개를 키우는 충격적인 이유
    미국인 여성이 일본 시바견보다 한국 진돗개를 키우는 충격적인 이유
  • “다 부질없었다” 이순재가 죽기 직전 가장 후회한 일 1위
    “다 부질없었다” 이순재가 죽기 직전 가장 후회한 일 1위
  • 손예진, 현빈 부부가 집에서 먹는 반찬 수준, 비싼 음식인가 했더니…
    손예진, 현빈 부부가 집에서 먹는 반찬 수준, 비싼 음식인가 했더니…
  • 이 서울대 얼짱 커플은 부부가 되어 한국 정치계에 논란을 불러옵니다
    이 서울대 얼짱 커플은 부부가 되어 한국 정치계에 논란을 불러옵니다
  • 첫 아내는 재벌가 딸, 두번째 아내는 한국 최고 톱연예인인 정치인
    첫 아내는 재벌가 딸, 두번째 아내는 한국 최고 톱연예인인 정치인
  • 17살 연상 엄마뻘 연예인과 결혼해 조롱받던 연예인의 충격 반전
    17살 연상 엄마뻘 연예인과 결혼해 조롱받던 연예인의 충격 반전
  • 월세 밀린 가난한 남친 위해 명품백을 판 여배우의 결말
    월세 밀린 가난한 남친 위해 명품백을 판 여배우의 결말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