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때 자기혐오가 심했다는 아이유는
어떻게 이렇게 건강한 멘탈을 가지게 되었을까요?
아이유는 기분이 안 좋을 때,
우울한 기분이 들면
일단 설거지나 택배를 뜯는 등
사소하게라도 몸을 움직이려고 하고,
그 기분에 속지 않으려 노력한다고 합니다.
“이 기분 절대 영원하지 않고,
5분 안에 내가 바꿀 수 있어!”
감정 조절 분야 세계 최고 전문가 이선 크로스 교수 역시 자신의 책 「감정의 과학」을 통해
부정적인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면
결국 감정에 지배당하고 만다고
그래서 감정의 악순환을 끊는 게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아이유가 기분이 안 좋을 때 몸을 움직이는 등 다른 데 주의를 돌리는 것은
「감정의 과학」에서 말하는
감정 전환장치 shifter에 가까운데요.
이 shifter를 잘 활용하면 우리는
부정적인 감정을 누그러뜨리거나
긍정적 감정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책에서는 6가지 감정 전환 도구를 소개하고 구체적인 방법을 소개하니
아이유처럼 건강한 멘탈을 갖고 싶은 분들이라면 「감정의 과학」, 꼭 한 번 읽어보세요.
「감정의 과학」 더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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