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에서 지방으로 내려와 삶이 여유로워지고 질이 높아졌다고!
지방이 집값이 싸고 평수가 넓은 신축으로 매수함.
출퇴근 시간 여유롭고 체력적 부담 사라져 가족들과 시간 더 보냄.
군단위 축제 많아 계절마다 찾아다니는데 광역시 아니지만 삶의 질 만족도 급상승이라 강추.
직주근접이 삶의 질에서 제일 중요하다.
인프라 포기하고 교통이라 해충 다 싫다.
계산기 두들기면 서울인 이유가 일자리 때문이다.
풍경 좋은 곳에 넓고 예쁜 집 짓고 살다 정리했다.
병원 다니는 게 너무 극한이라 울면서 올라왔다.
아파진 후 건강상 다시 갈 수 없을 듯하다.
포항오니 집값도 싸고 물가도 저렴.
단점은 중병이나 해외 여행가려면 대구, 부산, 서울 가야 한다.
70평에서 200평으로 이사가서 여생 보내려고 한다.
인천에서 사는데 미혼에 집순이라 집값과 물가에 만족.
가난하고 최저월급 보는 데 서울 살겠다고 영끌하며 올리치는 건 극혐이다.
최저임금 수준의 서울에서 광역시로 와서 몸쓰는 기술직으로 임금 대폭 상승.
덕분에 결혼, 아이, 자가 가능했는데 같은 소득이면 지방이 훨씬 윤택하다.
미래가 안 보이는 허접한 삶을 살면서 서울에 살며 세월만 낭비하는 게 안타깝다.
30대 후반에 서울로 올라왔는데 이런 걸 몰랐다는 게 억울.
어디든 지하철로 다니고 자차없이 이동할 수 있다.
서울이 훨씬 더 삶의 질 수직상승이라 케바케인 듯.
벌이만 있으면 전국 어디서나 살만하다.
지방에서 일자리 구하려면 월급 반토막에 일자리 질 떨어지게 된다.
서울만큼의 급여 나오면 다들 지방으로 내려갈거다.
지방살다 서울로 이사갔다 경기 메인도시 정착했다.
다신 지방가기 싫다.
살아본 바 경기 메인도시가 살기 제일 좋음.
한강 매일 가도 야경 너무 멋있고 남산 산책길 등도 좋다.
전국 어딜가도 서울 맛집이 제일 맛있고 도보권에 모든 인프라 다 있다.
시골 갔다 원효대교 지나면 서울이라고 좋아한다.
집값 안오르고 집 매도 잘 안되고 대형 병원 없고 교육시설 부족하다.
육아 시 통학 시간 및 거리와 대중 교통 불편 등등.
이런 단점이 있어도 주관적인 만족도가 높다면 행복한거다.
직장만 있으면 광역시가 제일 좋다.
지방에 있어도 인프라에 대한 미련은 없었다.
IT계열 직장이라 지방 회사는 대우가 바닥이라 서울 생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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