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울증 치료가 운동 밖에 없는 이유!
운동하면 안 좋은 기억 생각 안나니 하라는 건지.
운동하면 나아지려는지 궁금함.
산책은 사람이고 짐승이고 나쁜 영향 주지 않는다.
10분만 거러도 기분이 나아진다.
비오는 날이나 눈오는 날에 사람 없을 때 걸으면 도파민 돈다.
우울증 불안장애 판정받고 약먹고 있다.
간단한 스트레칭하고 매일 5천보정도 걷고 홈트 요가 병행한다.
자기 전 명상도 하는데 의사선생님이 잘 하고 있다고 하심.
운동을 하는 건 뇌를 진짜 많이 쓰는거다.
주변 상황을 다 살펴야 하기에 당장 자극 많아지며 우울한 생각이 옅어진다.
어떤 이유든 운동하면 도움이 된다.
불안장애, 우울증으로 신체적 증상으로 힘드니 의사가 운동하라고.
정신적인 문제로 신체적 증상이 있는 사람은 확실히 도움 됨.
몸을 움직이면 신경이 분산되며 안 좋은 생각에 덜 빠진다.
그 후에 샤워하면 개운한 기분이 들며 기분전환이 된다.
오늘 내가 게으르지 않고 무언가 했다는 성취감도 든다.
우울증은 자율신경계에 문제가 생기는 건데 그걸 활성화하는 건 운동밖에 없다.
신경전달 물질은 몸을 움직여야 생성되기 때문이다.
약은 답이 아니고 운동하고 규칙적인 생활습관으로 극복해야한다.
우울할 때 사람들에 끼이는 게 힘들어 산에 올라갔다.
걸으면 우울함이 많이 줄고 입맛 돌아 집밥 먹게된다.
걷기 후 마트가서 장보고 뭘 만들어먹으니 햇빛보고 걷는게 좋은 운동.
우울증 엄청 심해 1년 넘게 약먹어도 불안과 우울심해 다 토하고 헛구역질.
집에 있는 사이클 타니 처음으로 정신이 맑아지는 느낌.
자신감과 성취감이 생겨 새로운 목표도 생겼음.
머릿속 근심걱정들이 햇빛을 쬐며 땀흘리면 달라진다.
어느 순간 부정적 감정이 잊혀지고 체력이 강해지며 자신감도 생긴다.
나약해지는 이유는 체력이 안 되기 때문이니 체력을 끌어올려라.
우울증 심한 사람이 체력얻으면 그 힘으로 죽는다고 한다.
본인 스스로 어떻게 못하니 병원에서 해결해야 한다.
약물 등 치료랑 상담 필요하고 부정적 생각 멈출 수 있는 법 배워야한다.
성취감이나 도파민은 운동 초반에는 안 오고 죽어도 못 느낀다.
우울할 때 운동하면 몸을 움직이며 다른 사람들보고 상쾌한 공기도 마시는거다.
처음에는 힘들기만 하는게 팩트다.
우울할수록 밖에 더 자주 나가고 움직여야한다.
정신 건강한 사람도 집에 처박혀 있으면 우울증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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