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주도 러닝을 했습니다.
겨울에 하는 러닝은 안 좋다는 말도 합니다.
케바케라고 제가 갑자기 운동을 하는 건 아닙니다.
20년 넘게 운동을 꾸준히 했습니다.
예전에도 눈이 오나 비가 오나 겨울이나 여름이나.
축구 등으로 주말마다 운동을 했습니다.
최근 8년 동안은 저녁 운동을 평일에 했고요.
지금은 러닝을 하나 플러스 한 거고요.
그러다보니 거의 매일 지금 운동을 하게 되었네요.
러닝도 원래 일주일에 3~4번이 좋은 듯합니다.
딱히 할 일이 없어 러닝을 하고 있습니다.
종일 아무 것도 안 하는 건 좀 그래서요.
평일에 약속 등이 없으면 저녁 운동만 합니다.
그러니 낮에 걷기 등을 하다 러닝을 했거든요.
딱히 할 게 없으면 러닝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주말에는 저녁 운동이 없으니 좀 더 멀리 뛰려고 하고요.
겨울이라도 딱히 루틴이 변한 건 없습니다.
여름에도 똑같은 루틴이긴 하고요.
사실 러닝하는 것보다 뭔가 약속 있는 게 더 좋긴 합니다.
일주일에 3~4번 러닝을 하면 되니까요.
평소 러닝할 때 경제 관련 방송을 듣습니다.
원래 걸을 때는 음악 등을 듣긴 했는데요.
러닝할 때도 음악을 듣긴 했는데요.
그보다는 매일 듣는 경제방송이 있긴 합니다.
손에 잡히는 경제
손에 잡히는 경제 플러스
삼프로TV 중 오늘 아침 라이브
이건 평일에 매일 듣습니다.
3개를 다 들으려면 시간으로 칠 때 3시간 정도는 됩니다.
보통 2배속으로 다 듣긴 합니다.
여기에 주말에는 금요일에 다 못들은 것도 있는데요.
그걸 포함해서 마저 듣긴하고요.
여기에 언더스탠딩으로 몇 개 선택해 듣습니다.
자연스럽게 먼거리를 달리면 방송을 좀 더 많이 듣긴합니다.
거의 대부분 팟빵으로 듣는 편이고요.
광고도 없고 끊기지도 않고 자연스럽게 다음 편으로 넘어가거든요.
달리면서 들으니 100% 집중하며 듣진 못합니다.
그래도 거의 대부분 중요 내용은 들어오는 듯합니다.
경제방송을 교차로 들으니 장점은 있습니다.
같은 내용을 반복적으로 들을 때가 있습니다.
그만큼 중요한 내용이라는 뜻이 되죠.
아울러 살짝 뉘앙스가 다를 때도 있고요.
경제방송말고 음악도 듣고 싶기도 한데요.
경제방송을 다 듣지 못하니 그건 힘들더라고요.
저녁운동 가는 곳이 방학 때는 가끔 듣긴합니다.
그럴 때는 매일 10km 정도 달리게 되니까요.
거의 매일 달리니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달리고 있습니다.
근육이 많아 그런지 이렇게 달려도 몸무게는 별로…
가 아니라 많이 먹으니까..ㅋㅋ
누군가 천이 얼은 위에 눈에 이렇게 했네요.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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