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들었다는 게 실감 나는 순간 1위승복 입은 러너의 11,450킬로미터 마음 수행기 『스님의 달리기』 ▼▼ 책 보러가기 ▼▼
"달리기만 하면 바보입니다" 다 빠진 종아리 근육 채우고 척추 지키는 1등 운동매일 아침 운동화를 갈아 신고 밖으로 나가 숨이 턱에 찰 때까지 달리는 행위는 오랫동안 건강과 활력의 상징으로 여겨져 왔습니다. 유산소 운동의 대표 주자인 달리기는 심폐 기능을 강화하고 전신의 혈액 순환을 촉진하며 체지방을 연소하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 때문에 중장년층부터 노년층에 이르기까지 많은 이들이 건강을 지키기 위한
10km 달리기는 계속 못하는 중!10km를 달린지 무척 오래되었습니다. 3일 연속 10km를 달린 적도 있었는데요. 2달 전에 무릎 이슈로 조심하면서요. 10km를 달리진 않고 있습니다. 못달린건 사실 없긴 한데요. 이걸 꼭 하겠다는 의지가 부족해서인가. 조금만 더 달리면 되는데 말이죠. 이상하게도 그 조금을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이번주는 갑자기 날씨가 확 올라갔습니다. 그러다보니 뜨
기안84 100m 달리기, '육상 카리나' 김민지의 눈물 젖은 트랙안녕하세요! 인스타라이프입니다 얼마 전 유튜브 채널 '인생84'에 올라온 영상 보셨나요? 바로 기안84가 100m 달리기에 도전하는 영상이었는데요. 그런데 상대가 무려 현역 육상 국가대표 출신 '김민지' 선수였다는 사실! 처음에는 그냥 예능식 챌린지겠거니 했는데, 영상을 보는 내내 왠지 모르게 마음이 짠해지더라고요. 단순한 "잘 뛴다!"로 끝날 이야기가 아
이번주도 일주일에 6번 러닝 오늘은10km이번주도 러닝을 했습니다. 겨울에 하는 러닝은 안 좋다는 말도 합니다. 케바케라고 제가 갑자기 운동을 하는 건 아닙니다. 20년 넘게 운동을 꾸준히 했습니다. 예전에도 눈이 오나 비가 오나 겨울이나 여름이나. 축구 등으로 주말마다 운동을 했습니다. 최근 8년 동안은 저녁 운동을 평일에 했고요. 지금은 러닝을 하나 플러스 한 거고요. 그러다보니 거의 매일 지
처음으로 러닝 쉬지 않고 10km 1시간내 주파!!평소에 러닝을 할 때 없습니다. 거리를 더 늘리려고 노력하지 않고요. 속도를 더 빨리 하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완전히 안 한다고 할 수는 없어도요. 뛰었는데 빠르면 빠르게 뛴 거고요. 늦으면 오늘은 좀 늦었구나..정도입니다. 거리는 현재 10km 정도면 딱히 불만은 없긴 하고요. 주로 주말에 10km를 뛰기는 하는데요. 이마저도 쉬지 않고 10km를 달린
10km가 아닌 나만의 목표처음 러닝을 할 때부터 목표가 없었습니다. 러닝을 한 건 단지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는 거였습니다. 평소 저녁에 근력 운동은 하고 있으니까요. 대신 유산소라고 하는 운동이 없긴 했습니다. 20년 정도 일요일마다 축구를 했는데요. 솔직히 축구하는 게 훨씬 더 재미있긴 합니다. 누군가와 뭔가 경쟁하면서 달린다는 점이요. 거기에 뛰기 싫어도 뛰기도 해야 하는 게
생전 처음 쉬지 않고 10km 완주 & 오전 러닝의도치 않게 이번주에는 처음으로 한 게 두가지가 있네요. 지금까지 오전에 운동은 축구만 했습니다. 시합이 있거나 너무 더운 날에는 오전에 축구를 했습니다. 이번주 금요일에 러닝 안 하고 토요일 오후에 약속이 있습니다. 저는 늘 오후에 러닝을 하거든요. 이틀 연속 러닝을 안 해도 되지만 그래로 할까? 오전에는 덜 더울테니 해보자는 생각을 했죠. 원래 아침 일
간만에 10km 러닝 달리기!언제나 주말에는 10km 달릴 생각으로 시작합니다. 막상 달리면 이런 저런 이유로 달리질 못했습니다. 가장 큰 변명은 날씨가 도저히. 왜냐하면 오늘은 해가 안 떠 그런지 그래도 숨이 막하진 않았거든요. 이번주는 저녁 운동 가는 곳이 휴가입니다. 월요일과 화요일만 저녁 운동을 했습니다. 그 외에는 달리기만 했는데요. 낮에 좀 더 달리려고 했는데 말이죠. 막상
다시 기본으로달리기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뭔가 혼란스러워졌습니다. 분명히 운동을 목적으로 시작했는데요. 하다보니 아무래도 거리나 속도에 대한 욕심이 생기죠. 하여 둘 다 살짝 욕심을 내서 더 멀리인 10km까지 뛰었고요. 1km를 3분대 후반도 뛰긴 했습니다. 이렇게 한 후에 오히려 리듬이 깨진 듯도 합니다. 케이던스라는 게 180을 이상적으로 말하는데요. 신경 안
일부러 천천히 뛰기원래 달리기는 힘든거겠죠. 아무리 그래도 달린지 꽤 되었는데 여전히 힘들어요. 달릴 때마다 사실 힘듭니다. 특히나 초반이 힘듭니다. 원래 달리기가 정직한 운동이긴 합니다. 거의 대부분 운동이 그렇습니다. 운동하지 않으면 전혀 모르는데요. 정상이라고 생각하는데 운동하면 느낍니다. 오늘 내 컨디션이 안 좋다는 걸요. 또는 오늘 신기하게도 몸이 가볍다는 걸. 이
러닝 케이던스가 넘 빠른 듯해서!케이던스는 달릴 때 발걸음을 의미합니다. 키로당 몇 번 발이 땅에 닿느냐라는거죠. 이게 정확한 정답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대략적으로 이 정도는 되어야 한다는 건 있긴 한데요. 빨리 뛰는 인터벌을 한 후에 빨라지긴 했는데요. 인터벌은 그래봤자 딱 2번 했지만요. 뭔가 좀 힘들어 그런지 5km를 뛴 적이 없습니다. 뛰긴 했는데 쉬지 않고 뛴 적이요. 좀
의도치 않게 빨리 달리다보니처음에는 인터벌을 하면 좋다. 빨리 달리다 천천히 달리다. 이런 식으로 달리면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고요. 월요일에 그런 식으로 달렸습니다. 월요일에는 다소 과도하게 빨리 달렸죠. 전력질주까지는 아니지만요. 그렇게 달리고 보니 힘들더라고요. 목요일에 다시 달릴 때 속도감있게 달렸습니다. 계속 그 속도로 달리긴 힘들죠. 달린 후 걸을 때는 스톱하며서 인터벌을
1km 3분 40초 기록!1. 달리기를 하는데 누군가 그러더군요. 인터벌로 달리기를 해보라고요. 저에게 알려준 건 아니고요. 우연히 그런 글을 봤습니다. 2. 빨리 달리고, 천천히 달리거나 걷는 거. 나름 괜찮을 듯하여 월요일에 했습니다. 전력질주까지는 아니지만 그보다 살짝 약한 속도로. 빨리 달리니 힘들긴 하더라고요. 3. 아마도 150미터 정도를 그렇게 달린 듯합니다. 그런 후
운동이나 달리기 좋아하진 않지만매일마다 운동이나 달리기를 합니다. 최소한 걷기라도 하고 있습니다. 이걸 하면서 재미있거나 좋아하는 건 아닙니다. 오늘은 하러가니 즐겁다. 이런 생각으로 간 적은 한 번도 없는 듯하네요. 그나마 과거 축구하러 갈 때는 조금 그랬습니다. 가서 축구한다는 게 재미있고 즐거웠습니다. 축구는 그런 적이 있었는데요. 저녁에 가는 운동은 딱히 그런 건 없습니다. 이왕
살 빼는 데 역시나 땀을 흘려야처음부터 예상을 했습니다. 여름이 되면 아마도 조금은 내려간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너무 단순한 진리거든요. 우리 몸의 70%가 수분이라고 하잖아요. 그러니 수분을 많이 배출하면 몸무게는 내려갑니다. 이게 지속되지 못하니 문제일 뿐. 보통 여름에는 몸무게가 좀 빠지죠. 땀을 많이 흘려 그렇습니다. 제가 예전에 축구할 때 그랬습니다. 한 여름인 7~
가장 멀리 달리고 빨리 뛰고!이게 뭐라고...참. 분명히 건강을 위해 하는 건 맞습니다. 사람 마음이라는 게 꼭 그렇지는 않죠. 예전 축구할 때도 그랬습니다. 재미있게 시합하면 되는데요. 대회를 나가면 승부욕이 장난아지죠. 거의 죽을 것처럼 미친듯이 뛰면서 장난아니죠. 달리기는 철저하게 자기 혼자만의 운동인데요. 다른 점이 있다면 기록이라는 게 있죠. 기록은 공평하게 남녀구분없이 볼
10km 달리기 힘드네!처음부터 딱히 목적이 있던 건 아니고요. 그저 걷는 것보다는 운동이 된다. 그런 목적으로 시작했던 달리기인데요.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뛰는 코스가 있습니다. 그 코스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짧으면 3km대 좀 길게 뛰면 6km까지 가능합니다. 그러다보니 대부분 그 정도가 현재 최대치입니다. 그래도 다들 10km는 이야기를 하거든요. 하여 한 번 뛰어볼까 하
단지 하루 차이에 사람이 다 사라졌네!1. 날이 꽤 풀렸죠. 날이 풀리니 확실히 거리에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어제는 유독 더 많더라고요. 평소에 달리는 곳을 갔습니다. 2. 날이 어제가 올 해 들어 가장 따뜻했을 듯한데요. 꼭 그렇지는 않아도 그런 주말이었죠. 생각한대로 사람들이 많이 나왔더라고요. 예상한대로 달리기를 하는 사람들이 꽤 많고요. 3. 드디어 크루들도 있더군요. 제가 달리기 전에
과유불급이었나 보다!1. 어제 오전에 전화가 왔습니다. 대뜸 저에게 알고 있지..라고 말이죠. 저는 전혀 모르고 있는데 무슨 소리야? 친구들 단톡에 내용을 올렸나봐요. 2. 저는 오전 8~9시 정도는 잘 안보거든요. 친구가 하는 말이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는겁니다. 단톡에 올렸는데도 저에게 전화한 이유는 있더군요. 운구를 할 사람이 1명 부족하다고 말이죠. 3. 알겠다고 하고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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