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괌에서 파타야까지! 김민경
비키니 휴양지 코디
여러분, 요즘 날씨 정말 변덕스럽지 않나요? 분명 봄이 온 것 같은데 아직 바람은 쌩쌩 불어서 저는 벌써 따뜻한 나라로 도망갈 궁리 중이거든요. 😂
그래서인지 요즘 제 알고리즘엔 온통 동남아 여행지뿐인데요! 비행기 티켓 끊고 나면 가장 먼저 고민되는 게 바로 수영복이잖아요.
그래서 오늘은 워너비 몸매의 소유자, 인플루언서 김민경 비키니 스타일링을 장소별로 나눠서 가져와 봤어요. 파타야와 괌, 여러분의 취향은 어디인가요?
파타야의 핫한 무드, 러블리 핑크!
우선 파타야에서의 모습은 그야말로 ‘핫’함 그 자체였어요. 💖 여기서는 피부톤을 확 살려주는 핑크색 비키니를 선택했는데요.
특히 허리 라인을 감싸는 스트랩 디테일이 신의 한 수더라구요! 그냥 비키니보다 허리는 더 가늘어 보이고 전체적인 실루엣을 탄탄하게 잡아줘서 사진 찍었을 때 몸매가 정말 예쁘게 나와요.
파타야처럼 활기찬 휴양지로 떠나신다면 이런 강렬한 핑크 컬러로 존재감을 뽐내보시는 건 어떨까요?
괌의 투명한 바다를 닮은 민트 그린!
반대로 괌에서는 보기만 해도 가슴이 뻥 뚫리는 민트 그린 컬러를 선택했더라구요.
에메랄드빛 바다와 어우러져서 청량함이 정말 대박이죠?
민트 그린은 태닝 된 피부에도, 하얀 피부에도 다 잘 어울리는 마법 같은 컬러예요.
여기에 그녀처럼 귀 옆에 하얀 꽃 장식 하나만 톡! 꽂아주면 로맨틱한 분위기까지 챙길 수 있답니다.
청순하면서도 시원한 느낌을 내고 싶다면 김민경 비키니 코디 중 이 민트 룩을 꼭 참고해 보세요!
마무리
핫한 파타야의 핑크냐, 청량한 괌의 민트냐! 여러분은 어떤 스타일에 더 마음이 가시나요? 😊
사실 둘 다 너무 예뻐서 저도 이번 여행 가방에 두 벌 다 챙겨 넣고 싶은 심정이에요.
오늘 소개해 드린 정보가 여러분의 설레는 여행 준비에 작은 도움이 되었길 바래요!
도움이 되셨다면 하트 꾹 부탁드리고, 여러분이 이번 봄에 떠나고 싶은 나라는 어디인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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