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집에서 건강한 식재료를 사용해서 식사 준비를 하려고 노력하는데요.
그 중에서 식초는 주로 흑초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흑초의 경우 매일 챙겨 마시는 것이 장수마을 가고시마현의 건강 비결 중 하나라 소개되고 있는데요.
실제로 제대로 만든 흑초의 경우 정성스러운 발효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그때 다양한 아미노산과 미네랄이 만들어지고, 이러한 성분들이 우리의 몸에서 이롭게 작용합니다.
그리고 맛도 좋기 때문에 식초를 흑초로 사용하면 맛도 챙기고
다양한 영양소도 챙길 수 있습니다.
저는 샘표 백년동안 순발효 흑초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식초 중에서 왕이라 불리는 식초로 그 이유는 현미에 주정을 이용해서
단시간 발효하는게 아니라 현미 통알곡을 1차 효모발효, 2차 초산발효,
3차 숙성발효를 통해서 오랜 시간을 거쳐서 만들어집니다.
때문에 일반 식초와 비교를 하였을 때 필수아미노산이
흑초의 경우 10배나 더 많으며 미네랄의 경우 3배나 더 많아요.
그리고 백년동안 흑초는 다른 재료 없이 현미 원물을 이용해서 만들기 때문에
자연 그대로의 발효 식초를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샘표 백년동안 순발효 흑초는 고급스러운 병에 패키징이 되어 있으며
용량은 750ml입니다. 이런 흑초 먹는법은 매일 3회 식후에 소량씩 마시는 것인데요.
공복에 마셔도 되긴 하지만 산미 때문에 불편할 수 있어서 식후에 마시는 것을 추천하며
1회 18ml 정도의 양을 드시면 됩니다.
함께 동봉된 계량컵이 있기 때문에 그에 맞춰서 따라서 마시면 되며,
저희 장인어르신께서 당뇨가 좀 있으셔서 매일 아침마다 식초를 드시는데
그때 흑초를 드시라 권해드렸습니다.
왜냐하면 감식초나 애사비 등과 비교를 하였을 때에도 흑초의 영양성분이
좀 더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거든요.
바로 따라 보면 어두운 갈색의 투명한 액체이며
시큼한 향이 올라오는게 그게 자극적이지 않고 약간 부드러운 느낌이 있습니다.
때문에 그대로 마신다고 해도 크게 어렵지 않은데 만약 신맛에 약하다면
물과 함께 1:5에서 1:10 정도로 희석해서 마시면 됩니다.
저는 한번씩 탄산수에 부어서 마시기도 하는데 그렇게 흑초 에이드로 마셔도 맛있더라고요.
이런 흑초 효과는 식초의 다양한 아미노산과 미네랄을 섭취함으로
제가 느꼈을 때에는 화장실에 좀 더 잘 방문하게 되고 일상 속에 활력이 생기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식후에 마셨을 때 속이 좀 더 정돈되는 느낌이라 자주 마시게 되고요.
저 같은 경우에는 그대로 마시기도 하지만 흑초를
다양한 요리에 사용해서 만드는데요. 샐러드 드레싱을 만들거나
생채를 만들거나, 소스를 만들거나 할 때 이용하고 있습니다.
식초가 들어가는 모든 곳에 사용하면 되기 때문에 집에 하나 두면 든든한 마음이 들어요.
참고로 단맛이 섞인 흑초를 원한다면
흑초 저당 자몽, 라임을 선택하면 되는데요.
이는 흑초에 자옴과 라임 알룰로스 등을 넣어서 당류 84%가 감소된 제품입니다.
음료 베이스로 이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물에 넣으면 시원한 식초 음료로, 탄산수에 넣으면
식초 에이드로 즐길 수 있어요.
저는 오늘은 샘표 백년동안 순발효 흑초를 이용해서
간단한 샐러드 드레싱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우선 흑초 3 정도에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1 ~ 2 정도를 넣어 섞어주세요.
보통 드레싱을 만들 때 올리브유의 양이 더 많지만 저는 흑초의 양을 더 많이 잡습니다.
그래야 상큼하면서 느끼함 없이 먹을 수 있거든요.
이제 이탈리안 허브 믹스를 듬뿍 넣어 주는데 생허브가 있다면
다져서 듬뿍 넣어주면 됩니다. 이런 후에 소금과 후추만 살짝 넣어도 되고
생략해도 됩니다.
따로 설탕을 넣지 않고 산미를 살린 흑초 드레싱으로
식전에 샐러드 채소 위에 뿌려셔 먹으면 입맛을 돋우어 주는데
도움이 되는 요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오늘 샐러드 채소는 로메인과 콘옥수수, 그리고 방울토마토를
더해서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재료를 더해서 샐러드를
만들어도 좋고요. 산미와 단맛이 잘 어울리므로 토마토 외에도 딸기나 키위 등의
과일을 더해주는 것도 잘 어울려요.
그런 뒤에 흑초로 만든 샐러드 드레싱을 뿌려주면
간단하게 맛있는 샐러드가 완성이 됩니다.
이처럼 흑초 먹는법은 간단해서 모든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데요.
흑초 자체가 처음 먹으면 약간 새콤한 맛이 도드라질 수 있는데
끝으로 갈 수록 부드러우면서 감칠맛이 느껴지기 때문에 한번 빠지면
계속 이 식초만 사용하게 됩니다.
그리고 다양한 영양 성분을 포함하고 있어서
이왕 사용할 식초라면 흑초를 사용해 보시길 추천하고요.
저희 가족 건강 비결 중 하나인 흑초인데 매일 마셔주고
이렇게 요리에도 사용해보세요.
이 외에도 탕수육 소스를 만들 때 사용하거나
생선조림할 때 약간 넣어서 비린맛을 잡아주거나 하는
용도로도 잘 어울립니다.
특히 만두 찍어 먹을 때 간장 빼고 흑초에 고춧가루만 살짝 넣거나
생강을 채 썰어 넣고 찍어 먹으면 진짜 맛있으니 꼭 그렇게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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