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으로 1억에서 3천만원 손실되자 우울증이 사라졌다고!
올해 1월부터 시작해서 일확천금 노리고 레버리지 함.
원래 중증 우울증이었는데 큰 금액 물리니 싹 사라짐.
도파민 맥스로 아침에 도박판 열리는 게 디라겨진다.
다 잃더라도 1억에 우울증 치료했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평온.
본전만 와도 기쁨을 잔뜩 느낄 수 있을 듯.
몇년 동안 무감정의 상태로 살았는데 감정 느낀다는 것만으로도 행복.
우울증 두번 겪었는데 하루에도 몇 번 죽고 싶다는 마음이 든다.
차라리 이 중독이 낫다.
오래가면 힘드니 조금씩 평상을 찾아라.
주식 이상한 거 올리는 것보다 낫다.
무슨 리딩 방 올리는 것보다는.
선물은 안 하는게 좋고 현물로 해라.
직장은 투자금 버는 곳일 뿐.
진정한 부는 투자로 만들어지낟.
제대로 공부하면 1억에서 3천 까인 건 별 일 아니다.
무리하지 않고 투자하면 삶의 활력이 생긴다.
무리한 베팅이나 개별 소형주 피하고 대형주로.
레버리지는 쓰지 말고 현금으로만 매매해라.
장시작 하자마자 지난주 대비 4천 빠졌는데.
언제 또 올라가려나 하고 우울증 사라졌다.
바닷물 마시면 잠깐 목 축여지고 몸은 더욱 탈수증세다.
그런 과정 지나고 다시 우울해진다.
도박을 좀 줄이고 더 건강해지는 방향으로 흘러가길.
분할 매수 잘하고 손절 라인 잡 잡으면 단타로 계속 이득 볼 수 있다.
손절이 쉬우면서도 제일 어렵다.
손절하기 싫어 관망하다 크게 물리는 경우 많다.
우울증의 궁극적인 치료법은 본인이 찾아야 한다.
그걸 찾았다니 축하한다.
롤러코스터 주식장이라 추후 리스크가 있을거다.
코인을 레버리지 20배해라.
5천만 원 20배 롱이든 숏이든 포지션 들어가라.
우울증 정말 말끔하게 사라진다.
더 위험한 단계에 진입한 거 같다.
우울증 심해지면 다른 걸로 스트레스 푸는 경우가 있다.
우울감이 사라졌다지만 그게 아닌 경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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