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 제 마음을 정말 몽글몽글하게 만든 영상을 하나 봤어요.
에스파 활동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카리나 소식인데 면허를 따기로 결심했다더라고요.
무대 위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만 보다가 이런 소소한 일상을 공유해주니 더 친근하게 느껴졌네요.
마음을 움직인 짧은 글귀 하나
면허를 따야겠다고 마음먹은 계기가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어느 날 책을 읽다가 할머니와 드라이브를 떠나는 내용을 우연히 보게 됐대요.
그 문장을 읽자마자 할머니가 더 나이 드시기 전에 내 차 조수석에 꼭 태워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하더라고요.
지금도 할머니와 같이 살고 있다는데 손녀로서 마음을 쓰는 게 참 예뻐 보였네요.
긴장해서 운세까지 확인한 사연
결심한 바로 다음 날부터 매니저들에게 물어보며 공부를 시작했다는 게 정말 대단하죠.
시험 당일에는 너무 떨려서 아침에 본인 별자리인 양자리 운세까지 찾아봤대요.
하필 운세가 좋지 않아서 두 배로 불안해했다는 이야기를 듣는데 저까지 같이 긴장되더라고요.
바쁜 스케줄 틈틈이 모의고사를 풀면서 준비했다는 열정이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놀라운 시험 결과와 대형 면허 로망
목표는 합격선인 75점이었는데 결과는 무려 85점으로 아주 가뿐하게 합격했더라고요.
머리도 좋고 실행력도 대단해서 역시 월드클래스는 다르구나 싶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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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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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점수 |
75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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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득점 |
85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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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목표 |
1종 대형 면허 |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라 나중에는 1종 대형 면허까지 도전해보고 싶대요.
커다란 트럭이나 버스를 직접 운전해보고 싶다는 로망이 있다더라고요.
할머니를 모시고 커다란 차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벌써 그려지는 것 같아요.
화려한 아이돌 모습 뒤에 숨겨진 따뜻한 손녀의 진심이 참 보기 좋았네요.
마무리하며💕
지민이 할머니를 위해 운전대를 잡으려는 그 마음이 세상 그 어떤 무대보다 빛나 보였어요.
여러분은 면허를 처음 땄을 때 누구를 가장 먼저 조수석에 태우고 싶으셨나요.
아니면 지금 소중한 사람과 함께 가고 싶은 드라이브 코스가 있는지 궁금해지네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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