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임지연은 많이 먹어도 꾸준한 운동 습관으로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배우 임지연은 방송과 인터뷰에서 “작정하고 먹으면 라면 5봉지도 먹을 수 있다”고 말할 정도로 대식가로 유명하다. 그럼에도 프로필 기준 166cm, 약 48kg의 날씬한 체형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임지연은 먹는 것을 참기보다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몸매 관리의 비결이라고 여러 차례 밝혔으며, 평소 웨이트 트레이닝과 러닝, 필라테스를 병행하며 체력을 관리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아침 러닝과 필라테스, 웨이트 운동을 꾸준히 실천하는 생활 습관이 몸매 유지의 핵심이라고 소개했다.

웨이트 트레이닝은 근육량을 늘려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체중을 유지하려면 단순히 적게 먹는 것보다 기초대사량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웨이트 트레이닝은 근육을 성장시키고 유지하는 대표적인 운동으로, 근육량이 증가하면 평소 가만히 있어도 소비되는 에너지량이 늘어난다.
또한 스쿼트와 데드리프트, 런지 같은 복합 운동은 허벅지와 엉덩이, 등처럼 큰 근육을 동시에 사용하기 때문에 열량 소비가 높고 체지방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 꾸준한 웨이트 운동은 탄력 있는 몸매를 만드는 것은 물론 요요현상을 줄이는 데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임지연 역시 웨이트 트레이닝과 데드리프트를 꾸준히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러닝은 높은 칼로리 소모와 심폐지구력 향상에 효과적인 유산소 운동이다
러닝은 체지방 감량을 위해 가장 많이 추천되는 유산소 운동 가운데 하나다. 체중 70kg 성인 기준 1시간에 약 600~700kcal를 소모할 수 있어 체중 관리에 효과적이다. 달리는 동안 지방과 탄수화물을 함께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꾸준히 실시하면 체지방 감소에 도움이 된다.
또한 러닝은 심폐지구력을 높이고 하체 근육을 강화해 운동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도 효과적이다. 임지연은 방송에서 “저녁에 많이 먹을 걸 알기 때문에 아침에 스트레칭을 하고 러닝을 한다”고 밝히며 러닝을 가장 중요한 운동 습관 가운데 하나로 소개했다.

필라테스는 몸의 균형을 잡고 군살을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필라테스는 겉으로 보기에는 강도가 낮아 보이지만 코어 근육을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운동이다. 운동을 하는 동안 복부와 허리, 골반, 엉덩이 주변의 작은 근육까지 고르게 자극해 자세를 바르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몸의 좌우 균형을 맞추고 유연성을 높이는 데 효과적이며, 근육을 길고 탄력 있게 사용하는 동작이 많아 군살 관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웨이트 운동과 러닝으로 근력과 체지방을 관리하고, 필라테스로 몸의 균형과 유연성을 유지하면 보다 안정적으로 체중을 관리할 수 있다.

세 가지 운동을 함께 실천하면 체중 유지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
웨이트 트레이닝과 러닝, 필라테스는 각각 역할이 다르기 때문에 함께 병행할 때 효과가 더욱 커질 수 있다. 웨이트는 근육량을 유지하고 기초대사량을 높이며, 러닝은 체지방을 줄이고 심폐지구력을 향상시키고, 필라테스는 자세와 코어 근육을 강화해 운동 효율을 높여준다.
전문가들은 체중 감량보다 감량한 체중을 오래 유지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일주일에 웨이트 2~3회, 러닝 2~3회, 필라테스 1~2회 정도를 자신의 체력에 맞게 병행하면 건강한 체중 유지와 탄탄한 몸매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무엇보다 단기간 무리하기보다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실제 국내 사례
실제로 배우 임지연은 유튜브 예능과 방송을 통해 “라면은 5봉지까지 먹을 수 있을 정도로 많이 먹지만 운동을 정말 좋아해서 먹는 만큼 몸을 움직인다”고 밝혔다. 또한 방송에서는 아침마다 스트레칭과 러닝을 하고, 평소 필라테스와 웨이트 트레이닝을 꾸준히 병행하는 생활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국내 스포츠의학 전문가들도 체중을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한 가지 운동만 하기보다 근력운동과 유산소 운동, 코어 운동을 함께 병행하는 것이 체지방 감소와 근육 유지에 더욱 효과적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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