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먹는 밥이지만 조금 더 맛있게 짓는 방법을 찾는 사람이 많습니다.
의외로 일부 가정과 요리사들은 밥을 지을 때 소금을 아주 소량 넣기도 합니다.
소금은 ‘한 꼬집’이면 충분합니다

쌀을 씻고 물을 맞춘 뒤 소금을 한 꼬집 정도만 넣어주세요.
2~3인분 기준으로는 1g 미만이면 충분하며, 소금 맛이 느껴질 정도로 넣으면 안 됩니다.
밥을 먹었을 때 짠맛이 느껴진다면 너무 많이 넣은 것입니다.
은은하게 풍미를 살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소금은 음식의 단맛과 감칠맛을 조금 더 또렷하게 느끼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아주 소량을 사용할 경우 밥 특유의 고소한 풍미가 조금 더 살아났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습니다.
특히 묵은쌀이나 향이 약한 쌀을 사용할 때 활용합니다.

맛있는 밥을 짓는 가장 중요한 비결은 좋은 쌀과 적절한 물의 양, 충분한 불리기, 그리고 취사 후 10분 정도 뜸을 들이는 것입니다.
여기에 취향에 따라 소금을 아주 소량 활용해 보면 밥의 풍미가 조금 더 살아났다고 느낄 수도 있습니다.
매일 먹는 밥인 만큼, 작은 차이가 식탁의 만족도를 높여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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