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을 대하는 태도 하나가 사람이 대접받는 방식 전체를 결정짓는 경우가 있다. 귀인은 돈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 만나면 기분이 좋아지고 헤어지면 또 보고 싶어지는 사람이다. 그런 태도를 가진 사람은 어디를 가든 자연스럽게 존중받는다.

1. 상대를 빛나게 한다
자기 이야기만 늘어놓는 대신, 상대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사람이 있다. 촛불 하나가 다른 촛불을 밝혀도 자신의 빛이 줄어들지 않듯, 남을 빛나게 한다고 자신이 작아지는 건 아니다.

2. 말보다 믿음을 남긴다
작은 약속도 가볍게 여기지 않고 시간을 지키며, 뒤에서 하는 말과 앞에서 하는 말이 다르지 않은 사람이 있다. 사람들은 결국 그 사람이 한 말이 아니라, 그 말이 남긴 신뢰를 오래 기억한다.

3. 만나고 나면 힘이 나는 사람이 된다
세상에는 만날수록 기운을 빼앗는 사람이 있고, 만날수록 기운을 채워주는 사람이 있다. 격려 한마디와 진심 어린 공감을 건네는 사람 곁에는, 향기 좋은 꽃에 벌이 모이듯 자연스럽게 사람이 모인다.

상대를 빛나게 하고, 말보다 믿음을 남기고, 만나면 힘이 나는 사람이 되는 것. 이 세 가지 태도를 가진 사람은 특별한 조건 없이도 어디서나 귀한 대접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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