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부자들은 의외로 소박한 취미를 가졌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미국 백만장자 1만여 명을 조사한 ‘이웃집 백만장자’에 따르면 부자들이 절대 갖지 않는 취미가 있습니다. 3위부터 1위까지 알려드립니다.

3위. 보여주기 위한 과시 취미
명품 수집이나 무리한 사교 모임처럼 남에게 보여주려는 취미는 통장을 갉아먹습니다. 조사 속 백만장자 대부분은 오히려 검소한 차를 몰았죠. 과시는 부자가 아니라 부자처럼 보이고 싶은 사람의 취미입니다.

2위. 습관이 된 과도한 음주
부자들은 술자리를 인맥이라 부르지 않습니다. 잦은 술자리는 돈과 시간, 건강까지 세 가지를 동시에 빼앗기 때문이죠. 저녁 술자리 하나를 아침 산책으로 바꾸는 것이 진짜 재테크입니다.

1위. 요행을 바라는 도박성 취미
복권과 도박, 묻지마 투자처럼 한 방을 노리는 취미는 부자들이 가장 멀리하는 것입니다. 부는 요행이 아니라 꾸준한 반복에서 쌓인다는 게 이 책의 결론이죠. 일확천금 대신 매달 쌓이는 작은 저축이 답입니다.
그럼 부자들은 무엇을 할까요?
조사 속 부자들의 취미는 독서, 산책, 가족과의 시간처럼 돈이 거의 들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오늘 저녁, 텔레비전 대신 책 열 쪽으로 시작해보세요.
취미가 통장의 방향을 결정합니다.
출처 : ‘이웃집 백만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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