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상한 일이 있어도 그냥 넘기고, 나중에 혼자 곱씹으신 적 있으시죠? 괜히 말했다가 분위기 나빠질까 봐 삼키는 게 습관이 됐습니다.
그런데 참는 것과 넘어가는 것은 완전히 다릅니다. 삼킨 감정은 사라지지 않고 몸으로 옵니다. 오늘은 속병 나는 분들의 특징을 3위부터 1위까지 짚어드리겠습니다.

3위. 좋은 게 좋은 거라며 넘깁니다
그 자리에서는 아무 일 없이 지나가지만, 집에 와서 몇 시간씩 그 장면을 되돌립니다. 넘긴 게 아니라 미뤄둔 겁니다. 서운했던 일이 사흘 넘게 생각난다면 그건 말했어야 하는 일입니다.

2위. 참았다가 엉뚱한 데서 터뜨립니다
오래 참으면 결국 사소한 일에서 크게 터집니다. 그러면 정작 하고 싶었던 말은 못 하고 화만 낸 사람이 됩니다. 감정은 작을 때 꺼내야 말이 됩니다. 그때그때 한 문장으로 표현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1위. 서운함을 상대 탓으로만 말합니다
참다가 말을 꺼낼 때 너는 왜 그러냐로 시작하면 대화가 싸움이 됩니다. 그래서 더 참게 되는 악순환이 생깁니다. 주어를 나로 바꿔보세요. 그때 나는 좀 서운했다고 말하면 상대는 방어하지 않고 듣습니다. 이 한 가지가 속병을 막습니다.
그럼 무엇부터 해볼까요?
성격을 바꾸려 하면 될 리가 없습니다. 다 하려 하지 마시고 오늘은 하나만 하세요. 마음에 걸리는 일이 있으면 나는 그때 이런 마음이었다고 한 문장만 말해보시는 겁니다.
오늘 꺼낸 그 한마디가, 10년 뒤 속이 편안한 나를 만들어 줍니다.
출처 : ‘감정은 습관이다’
- “젊을 때 그렇게 벌었는데..” 요즘 5060이 급격히 가난해지는 이유 3가지
- “관상도 집안도 아니다..” 며느리 볼 때 가장 먼저 봐야 하는 것 1위
- “밥 한번 먹자는 말..” 나이 들수록 반드시 지켜야 하는 말 4가지
- “집에서 더 많이 다칩니다..” 65살 넘어 가장 위험한 장소 1위
- “겁이 많아졌다면..” 나이 들수록 용기가 필요한 순간 4가지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