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앉았다 일어나면 눈앞이 하얘지는 날이 잦아집니다.계단을 조금만 올라도 숨이 턱까지 차오릅니다.
철분은 고기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과일에도 들어 있습니다.오늘은 후식으로 챙기시면 좋을 세 가지를 소개합니다.

자두
자두는 새콤해서 입맛이 없을 때도 넘기기 편합니다. 껍질에 좋은 성분이 많으니 씻어서 그대로 드십시오. 차게 드시면 속이 불편할 수 있으니 실온에 두었다 드십시오. 무른 것은 금세 상하니 하루 이틀 안에 드십시오.

무화과
무화과는 단맛이 은은해 후식으로 부담이 없습니다. 생것이 없을 때는 말린 것을 두어 개씩 드셔도 됩니다. 말린 것은 단맛이 진하니 개수를 정해 두고 드십시오. 껍질이 얇아 잘 무르니 사 오신 뒤 바로 드십시오.

석류
석류는 알알이 떼어 두시면 며칠 나눠 드시기 좋습니다. 물에 담가 알을 떼면 손이 훨씬 덜 갑니다. 주스보다 알맹이째 드셔야 단맛이 덜 몰립니다. 씨까지 씹어 드시면 식이섬유도 함께 챙기실 수 있습니다.

빈혈은 철분만 챙긴다고 바로 좋아지지는 않습니다.자두와 무화과, 석류를 후식으로 두시고 차는 식후 한참 뒤에 드십시오.어지럼이 잦거나 숨이 심하게 차다면 검사를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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