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차인데도 2천만원대에 살 수 있는 소형 SUV가 있다.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다. 국내 부평공장에서 만들어 수출까지 하는 모델로, 첫차를 찾는 이들에게 가성비 선택지로 꼽힌다.

2천만원대 새 SUV
2026년형 트레일블레이저는 프리미어가 2,700만원대, RS가 3,000만원 안팎에서 시작한다. 소형 SUV 중에서도 가격 부담이 적어 사회초년생과 첫차 수요가 몰린다. 가격을 동결하고 편의사양을 유지한 점도 강점이다.

1.35 터보 엔진
파워트레인은 1.35리터 터보 엔진으로 최고출력 156마력을 낸다. 동급에서 드문 9단 자동변속기를 맞물려 부드러운 변속과 효율을 함께 잡았다. 도심과 고속 주행 모두 부족함 없는 실용적인 성능이다.

첫차로 맞는 이유
넉넉한 실내와 다양한 편의·안전 사양을 갖춰 실용성이 높다. 11인치 터치스크린과 무선 스마트폰 연결 등 요즘 감성도 챙겼다. 작지만 알찬 구성으로 첫차나 세컨드카로 두루 어울린다.

새 차를 부담 없는 값에 원하는 이들에게 맞는 소형 SUV다. 첫차를 고민하는 사회초년생에게 현실적인 답이 된다. ※가격과 사양은 트림·옵션에 따라 다르니 계약 전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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