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차로 부담 없이 탈 만한 새 소형 SUV를 찾는다면 눈에 들어오는 국산차가 있다. 현대 베뉴는 도심형 엔트리 소형 SUV다.

「1천만원대 새 SUV」가격이 대략 1,600만원대부터 시작해 진입 문턱이 낮다. 새 차를 첫차로 사려는 사회초년생·1인 가구를 겨냥한다. 작은 차체로 도심 주행과 주차가 편하다.

「연비 13km대」1.6 가솔린은 123마력에 복합연비 약 13.7km/L를 낸다. 유지비 부담이 작아 실용적이다. 경차보다 넉넉하면서 소형 SUV의 실용성을 살렸다.

「엔트리의 실속」최신 연식으로 편의·안전 사양을 다듬어 왔다. 개성 있는 디자인과 색상 선택지가 젊은 층에 어필한다. 큰 짐보다는 일상 주행에 최적화됐다.

부담 없는 새 차 첫차를 원한다면 저울에 올릴 ‘국산 엔트리 소형 SUV’다. ※트림·옵션에 따라 가격이 올라갈 수 있어 구매 전 견적 확인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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