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직원이 그만두면서 말했다..” 화장실 냄새나는 집이 싹 쓸어간다는 ‘이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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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문을 열 때마다 훅 끼치는 냄새 때문에 방향제를 계속 사다 놓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향으로 덮는 순간에만 괜찮고 몇 시간 지나면 그대로 돌아옵니다. 매장에서 오래 일한 직원들 말로는 냄새 때문에 오시는 손님들이 결국 집어 가는 물건이 정해져 있다고 합니다. 향을 뿌리는 물건이 아니라 닦아 내는 물건입니다.

타일 사이 검은 줄은 전용 스펀지로 지웁니다
욕실청소 스펀지는 1,000원이고, 물만 묻혀 문지르는 방식입니다.세제 없이도 타일 줄눈에 낀 검은 자국이 밀려 나옵니다.냄새의 상당 부분이 이 줄눈에 낀 곰팡이에서 올라옵니다.손에 쥐기 좋은 크기라 구석까지 밀어 넣을 수 있습니다.

바닥과 변기 뒤는 청소포로 훔칩니다
편백 탈취 청소포 25매는 2,000원이고, 한 장씩 뽑아 쓰는 물티슈 형태입니다.편백 성분이 들어 있어 닦고 나면 냄새가 눌립니다.변기 뒤쪽이나 세면대 다리처럼 손이 안 가던 자리를 훔치십시오.쓰고 그대로 버리면 되니 걸레를 다시 빨 일이 없습니다.

손잡이와 스위치는 에탄올 청소포로 마무리합니다
에탄올 청소포 30매입은 1,000원입니다.문손잡이와 전등 스위치처럼 손이 자주 닿는 자리를 닦아 주십시오.알코올이 날아가면서 물기가 남지 않아 자국이 지지 않습니다.거울에 튄 자국을 지울 때도 그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욕실청소 스펀지, 편백 청소포, 그리고 에탄올 청소포입니다.세 개를 다 사도 사천 원입니다.바닥에 밴 얼룩까지 잡으실 거라면 얼룩제거제 음식물얼룩용이 2,000원입니다.오늘 화장실 타일 줄눈을 한번 들여다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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