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큰 차가 연비 13km를 찍는다고?” 3천만원대부터 시작하는 ‘국산 대형 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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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천만원대에서 시작하는 대형 밴」현대 스타리아는 2021년 4월 출시된 대형 밴이다. 2025년 12월 17일 약 4년 8개월 만에 부분변경 모델인 더 뉴 스타리아가 나왔다. 3.5 LPI 카고 3인승 스마트가 3,259만원부터 시작한다.

「하이브리드 연비 13.1km/L」1.6 터보 하이브리드는 카고 2·5인승 17인치 휠 기준 최고 13.1km/L의 연비를 낸다. 엔진 최고출력은 180마력, 최대토크는 27.0kgf·m다. 3.5 LPG는 240마력, 32.0kgf·m에 최고 6.9km/L다.

「트림과 승차 인원」카고, 투어러, 라운지로 나뉘고 2인승부터 11인승까지 고를 수 있다. 하이브리드 카고 2인승 스마트는 3,617만원, 투어러 11인승 스마트는 3,870만원이다. 라운지 7인승 인스퍼레이션은 5,021만원이다.

「부분변경에서 바뀐 것」3분할 주간주행등이 수평으로 이어진 램프로 바뀌고 수평형 그릴이 들어갔다. 클러스터와 인포테인먼트가 10.25인치에서 12.3인치로 커졌다. 터치로 바꿨던 일부 조작계는 다시 물리 버튼으로 돌아왔다.

「승차감도 손봤다」앞뒤 서스펜션을 개선하고 라운지 뒷바퀴에는 하이드로 부싱을 넣었으며 차음재도 보강했다. 라운지 변속 조작계는 버튼형에서 칼럼형 전자식으로 바뀌었다.※ 가격은 개별소비세 3.5% 적용 기준으로,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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