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 대신 수시로 드세요..” 60대 머리맡에 두고 먹으면 시린 손발 데우는 보약 간식
Google 검색에서 뷰어스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불 속에서도 손발이 차서 잠이 안 오는 분이 계십니다. 끝까지 피가 잘 돌지 않아 열이 닿지 않는 상태입니다.
두꺼운 양말보다 안에서 데우는 편이 오래갑니다. 손 닿는 곳에 두기 좋은 세 가지를 골랐습니다.

부추
부추는 예로부터 몸을 데우는 데 쓰여 온 채소입니다. 살짝 데쳐 무치면 한 접시가 금세 넘어갑니다. 국이나 전으로 드셔도 향이 그대로 살아납니다. 성질이 따뜻해 열이 많으신 분은 양을 조금 줄이시기 바랍니다.

밤
밤은 속을 든든하게 채우면서 몸을 데워 주는 간식입니다. 삶거나 구워 두시면 손이 자주 가게 됩니다. 열량이 적지 않으니 저녁에 서너 알만 드시기 바랍니다. 껍질째 오래 두면 상하니 냉장에 두고 쓰십시오.

홍차
홍차는 따뜻하게 마시면 속부터 온기가 퍼집니다. 카페인이 들어 있으니 저녁 늦게는 피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우유를 조금 타서 드시면 자극이 한결 덜합니다. 설탕은 넣지 마시고 향으로만 드시기 바랍니다.

부추와 밤, 홍차는 손 닿는 곳에 두고 드시기 좋습니다. 다만 몸을 움직이시는 것이 무엇보다 빠릅니다. 한 시간에 한 번은 일어나 발끝을 들었다 놓아 보십시오. 손발 색이 하얗게 변한다면 진료를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