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증금 500만 원에 월세 50만 원 반반 내는데 기적의 계산법 등장!
동거남과 반반씩 하기로 해서 보증금 250만 원 월세 25만원 내야하는 걸로 안다.
목돈이 없다며 보증금 500 중 250을 월세로 먼저 혼자 내기로 함.
혼자 5개월을 내면 250만 원이 된다는 계산으로 낸 후 그 이후 반반씩 냈다.
생각해보니 원래 반반씩이니 혼자서 5개월을 더 내야 하는거 아닌지.
AI에게 물어봐도 10개월 내는 거 맞다고 하는데 남친은 아니라고 한다.
진작에 말하지 못해 후회되는데 자기 말이 맞다고 화까지 내는 상황.
10개월 월세 50만 원 내야 맞다.
11개월째부터 25씩 반반 부담하면 된다.
보증금 반은 맞는데 생활비 반절 안 냈다고 해라.
속으로 아차싶어 우기고 보는거 같다.
월세가 5달이면 125만원에 보증금 250이랑 월세 125를 합치면 375만 원이다.
보증금 500을 냈으니 125만 원을 더 낸거고 남자는 125만 덜 낸 상태다.
나중에 보증금 받으면 여자가 375만원 남자가 125만 원 받아가면 된다.
결혼 전제 동거면 30살은 되었을텐데 보증금 500에 사는건 한심하다.
20대 초반이면 학력 높이고 열심히 돈 모아라.
사랑해서 동거하는거면 몇 십만원 더 내라.
보증금은 나중에 돌려받을 수 있는 돈이고 월세는 비용 지출이다.
보증금을 대신 내줬으니 250짜리 빚을 연 이자 월 5퍼로 받아라.
남은 기간동안 250 받을때까지 네가 24 남친이 26을 내라.
정답이 있으니 계산법의 문제는 아니다.
-500으로 시작했고 남친은 -250인거다.
이렇게 설명해도 못 알아들으면 헤어져라.
보증금만 5개월 낸거고 5개월은 공짜로 산거다.
5개월 곱하지 25만 원인 125만 원 더 받아야 한다.
주기 싫다고 하면 보증금에서 5개월치 월세 뺀 125만 원 주면 된다.
250도 없이 결혼은 무리인 듯.
20대 부부가 보증금 천만원도 안되는 돈 위자료로 청구했다.
30대 부부는 위자료로 14억대아파트 요구하는 차이가 났다.
250만원도 없이 같이 살아준 것만해도 복받은 건데.
감사할 줄도 모르는 남자랑 헤어져라.
250도 없는 남자가 결혼할 여친과 돈가지고 이러다니.
남친 말이 맞아도 빌붙어 살려고 하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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