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럭셔리 SUV는 얼마나 클까?” 링컨 에비에이터의 전장은 5,075mm다. 2026년 9월 현재 국내에서 정식 판매 중인 링컨 라인업의 실질적 주력이다.

「9,120만원부터 1억 600만원」
리저브가 9,120만원, 블랙 라벨이 1억 600만원이다. 2026년 7월 1일 개별소비세가 5%로 환원되면서 각각 8,990만원과 1억 440만원에서 올랐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였던 그랜드 투어링 트림은 판매 부진으로 이미 사라졌다.

「3.0 V6 트윈터보 406마력」
2,956cc V6 트윈터보가 406마력에 57.0kg·m를 내고 10단 자동이 맞물린다. 국내 인증 복합연비는 7.7km/L로 도심 6.9, 고속 9.1km/L다. CO2 배출량은 217g/km이다.

「전장 5,075mm, 22인치 휠」
5,075×2,020×1,760mm 크기에 축거 3,025mm, 공차중량 2,325kg이다. 22인치 휠이 들어가고 3열 시트를 갖춘 대형 SUV다. 2026년 1~8월 국내 등록은 266대로, 링컨 브랜드 누적 363대의 73%를 차지했다.

2026년 1월 링컨의 국내 사업이 에프엘오토코리아로 넘어간 뒤, 연내 출시 예정 4종에는 에비에이터가 포함되지 않았다. 월별 등록 편차도 커서 4월 110대에서 8월 0대까지 흔들렸다.
※일부 기사에 나오는 리저브 9,285만원은 교차 검증되지 않아 쓰지 않았다. 판매 종료에 관한 공식 발표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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