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궁극의 세단’을 논할 때 빠지지 않는 초호화 세단이 있다. 롤스로이스 팬텀은 브랜드의 최상위 플래그십 세단이다. 현행은 8세대의 부분변경 모델이다.

압도적인 크기
팬텀은 전장 5,770mm에 이르는 초대형 세단이다. 6.75L V12 트윈터보 엔진은 최고 571마력을 낸다. 정숙성과 승차감에서 정점을 지향한다.

가격과 연비
국내 스탠다드 휠베이스 시작가는 약 7억 1,200만원이다. 복합연비는 국내 기준 약 5.8km/L 수준이다. 비스포크 옵션을 더하면 가격은 훨씬 올라간다.

누가 타면 좋을까
최고 수준의 정숙성과 격식을 원하는 극소수를 위한 차다. 뒷좌석 중심의 쇼퍼드리븐 성격이 강하다. 브랜드의 상징 그 자체다.

팬텀은 롤스로이스가 정의하는 ‘궁극의 세단’을 대표하는 모델이다. 최상위 세단을 논한다면 빼놓을 수 없다. ※ 현행은 8세대 부분변경으로 순수 내연기관이며, 전동화·하이브리드 모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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