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도 실력도 아니다..” 65살 넘어 일자리에서 오래 남는 사람의 특징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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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순다섯이 넘어서도 일을 이어가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그런데 같은 자리에 들어가도 몇 달 만에 나오는 사람이 있고 몇 년을 이어가는 사람이 있습니다.차이를 만드는 것은 의외로 능력이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현장에서 자주 언급되는 특징을 정리했습니다.

시간을 정확히 지키는 사람
가장 먼저 꼽히는 것이 출퇴근 시간입니다.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조금 늦어도 넘어가 줄 것이라 기대하면 오래가기 어렵습니다. 반대로 십 분 일찍 나와 자리를 정리해 두는 사람은 금방 눈에 띕니다. 일의 난이도와 상관없이 이 부분은 누구나 지킬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함께 일하는 젊은 직원들이 가장 크게 체감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말하는 사람
새 일자리에는 익숙하지 않은 기계나 방식이 반드시 있습니다. 예전 경력을 내세우며 아는 척을 하면 사고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나이가 어린 사람에게 묻는 일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태도가 오래 버티게 합니다. 한 번 배운 것을 메모해 두는 습관이 있으면 더 빨리 자리를 잡습니다. 배우려는 사람은 어느 현장에서나 환영받습니다.

불평을 옮기지 않는 사람이 1위입니다
현장에는 불만이 생길 일이 늘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불만을 여기저기 옮기기 시작하면 분위기가 빠르게 나빠집니다. 관리자 입장에서 가장 먼저 정리하게 되는 쪽도 이런 경우입니다. 오래 남는 분들은 할 말이 있으면 당사자에게 조용히 하고 끝냅니다. 실력이 조금 부족해도 이 한 가지로 자리를 지키는 경우를 현장에서는 흔히 봅니다.

일자리를 오래 지키는 조건은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시간을 지키고, 모르면 묻고, 불평을 옮기지 않는 것입니다.세 가지 모두 나이와 상관없이 오늘부터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새로 일을 시작하실 계획이 있다면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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