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인사이드뷰, Author at 뷰어스

인사이드뷰 (291 Posts)

  • "저는 경조사도 안 갑니다.." 70살 넘으면 대부분 공감한다는 '이 이유' 경조사에 빠지는 일은 예전 같으면 큰 결례로 여겨졌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레 줄이는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무심해서가 아니라 나름의 이유가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오늘은 그 속사정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오가는 일 자체가 부담이 됩니다 경조사는 대개 먼 거리를 다녀와야 하는 일정입니다. 예전에는 하루면 되던 일이 이제는 며칠 여파가 남습니다
  • "옷차림도 말투도 아니다.." 늙어서 품위 있어 보이는 사람의 특징 1위 품위는 좋은 옷이나 반듯한 말에서 나온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눈에 들어오는 지점은 조금 다르다고 합니다.오늘은 나이가 들수록 품위 있어 보이는 분들의 특징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돈이 드는 일은 하나도 없습니다. 서두르지 않는 태도 급하게 움직이는 사람은 주변을 불안하게 만듭니다. 반대로 천천히 움직이는 사람은 그 자리를 편하게 합니다. 문
  • 늙어서 사람이 끊이지 않는 집의 공통점 4가지 나이가 들면 찾아오는 사람이 줄어드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런데 유독 손님이 끊이지 않는 집이 있습니다.크고 좋은 집이라서가 아니라고 합니다. 그런 집들에서 자주 보이는 특징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오래 붙잡지 않습니다 반가운 마음에 손님을 오래 붙잡는 집이 있습니다. 그런데 다음에 오기가 부담스러워지는 것도 그때부터입니다. 사람이 끊이지 않는 집은 갈 때를
  • "차라리 작은 집이 낫습니다.." 75살 넘어 넓은 집을 정리하는 진짜 이유 1위 평생 모아 마련한 집을 줄이는 일은 쉬운 결정이 아닙니다. 그런데 75살을 넘기면서 집을 정리했다는 분들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재산 문제만은 아니라고 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오늘은 그분들이 꼽는 이유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관리에 드는 시간과 힘 집이 넓으면 청소와 정리에 들어가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젊을 때는 대수롭지 않던 일이 점점 버거워집니다. 계단
  • "아들이 명절에 못 온다고 문자를 보냈길래.." 답장을 지웠다 썼다 한 이유 명절을 앞두고 아들에게서 짧은 문자가 왔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가지 못할 것 같다는 내용이었습니다.아버지는 답장을 쓰다가 지우기를 몇 번이나 반복했습니다. 그 짧은 몇 줄을 보내기까지 한 시간이 걸렸다고 합니다. 짧게 도착한 문자 한 통 문자는 길지 않았고 이유도 자세히 적혀 있지 않았습니다. 일이 있어 못 갈 것 같다는 한 줄이 전부였습니다. 아버지는
  • "며느리가 김치통을 그대로 돌려보냈길래.." 뚜껑을 열고 말을 잃은 이유 해마다 김치를 담가 자식 집에 보내던 어머니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보낸 통이 그대로 돌아왔다고 합니다.어머니는 먹지도 않고 돌려보냈나 싶어 서운했습니다. 그런데 뚜껑을 열어 보고는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습니다. 그대로 돌아온 김치통 택배 상자를 받았을 때 무게부터 묵직했다고 합니다. 열어 보니 지난달에 보낸 그 통이 들어 있었습니다. 어머니는 입맛
  • "갈수록 추해지더라.." 75살 넘어 자주 가면 후회하는 장소 1위 나이가 들면 갈 수 있는 곳이 줄어드니 어디든 자주 가게 되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자주 다닐수록 마음이 편치 않아지는 자리가 있다고 말하는 분들이 있습니다.오늘은 75살을 넘긴 분들이 자주 꺼내는 이야기를 모아 보았습니다. 특정한 곳을 탓하려는 것이 아니라 어떤 마음으로 가는지가 중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비교가 오가는 자리 오랜만에 만나는 자리일수록 서로
  • "아들이 회사를 그만뒀다고 하길래.." 이유를 듣고 아무 말 못 한 날 지난달 아들이 회사를 그만뒀다고 했습니다. 마흔이 넘은 나이였습니다.무슨 일이냐고 물었더니 한참을 말이 없었습니다. 며칠 뒤에야 이유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아들은 삼 년을 참았다고 했습니다 부서가 바뀌면서 힘든 일이 많았다고 했습니다. 그만두고 싶다는 말을 여러 번 삼켰다고 했습니다. 집에 아이가 둘이라 버텼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하는 동안 표
  • "식당에서 제발 이러지 마세요.." 70대 90%가 모르는 정 떨어지는 행동 1위 식당은 짧은 시간에 그 사람의 태도가 드러나는 자리입니다. 같이 밥을 먹어 보면 안다는 말이 그래서 나옵니다.본인은 모르지만 옆에서는 보이는 장면들이 있습니다. 자주 나오는 이야기를 정리했습니다. 직원을 부를 때 손짓이나 반말을 쓰는 행동 바쁘다 보니 목소리가 커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부르는 방식은 생각보다 크게 남습니다. 나이가 많다고 반말이 자
  • 늙어서 돈보다 먼저 챙겨야 할 것 3가지 노후 준비라고 하면 대개 돈부터 이야기합니다. 물론 돈은 중요합니다.다만 돈이 있어도 이것이 없으면 생활이 무너진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먼저 챙겨야 할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매일 나갈 곳 한 군데 약속이 없어도 갈 수 있는 장소가 있어야 합니다. 도서관이나 복지관처럼 돈이 들지 않는 곳이면 충분합니다. 나갈 곳이 있으면 아침에 일어날 이유가 생깁니다
  • "동창이 부고 문자를 보냈길래.." 장례식장에서 알게 된 사실 지난주에 동창에게서 문자가 왔습니다. 다른 동창의 부고였습니다.삼십 년 넘게 연락이 없던 이름이었습니다. 망설이다 장례식장에 다녀왔습니다. 조문객이 생각보다 적었습니다 식장 한쪽에 우리 또래 몇 사람만 앉아 있었습니다. 회사 사람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상주는 아들 한 명뿐이었습니다. 학교 다닐 때는 늘 사람이 몰리던 친구였습니다. 그 차이가 낯설게 느껴졌
  • "옷차림도 신발도 아니다.." 늙어서 가장 단정해 보이는 사람의 특징 1위 단정해 보인다는 말은 옷을 잘 입는다는 뜻과 다릅니다. 값이 나가는 옷을 입어도 그렇게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오히려 아주 사소한 부분에서 결정됩니다. 어떤 특징이 그런지 정리했습니다. 옷이 몸에 맞는 사람 나이가 들면 체형이 조금씩 달라집니다. 예전 치수를 그대로 입으면 어딘가 헐렁해 보입니다. 비싼 옷도 맞지 않으면 흐트러져 보입니다. 수선비를
  • "후배가 명절 선물을 보내왔길래.." 상자를 열고 부끄러워진 이유 명절을 앞두고 택배가 하나 왔습니다. 보낸 사람 이름이 낯익었습니다.이십 년 전에 같이 일하던 후배였습니다. 상자를 열어 보고 한참 앉아 있었습니다. 상자 안에는 흔한 선물세트가 있었습니다 특별할 것 없는 식용유 세트였습니다. 그런데 상자 옆면에 손으로 쓴 쪽지가 붙어 있었습니다. 그때 배운 것으로 아직 먹고산다는 짧은 문장이었습니다. 무엇을 가르쳤는지
  • "인맥도 경력도 아니다.." 은퇴하고 가장 먼저 사라지는 것 1위 은퇴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사라질 것 같은지 물으면 대개 수입을 꼽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겪어 본 분들의 답은 다릅니다.돈보다 먼저 없어지는 것이 있습니다. 그 이야기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하루를 나누어 주던 시간표 출근 시간과 퇴근 시간이 하루를 나누어 주었습니다. 그 기준이 사라지면 하루가 통으로 붙어 버립니다. 오전과 오후가 구분되지 않으니 시간 감
  • "차라리 장례식이 편하다.." 65살 넘어 가면 가장 괴로운 장소 1위 나이가 들면 가기 싫은 자리가 하나둘 생깁니다. 장례식장은 오히려 마음이 무겁긴 해도 견딜 만하다고들 합니다.정작 괴롭다는 자리는 따로 있습니다. 어떤 곳이 그런지 정리해 보았습니다. 또래끼리 형편을 확인하게 되는 자리 동창회나 오래된 모임에 나가면 근황 이야기가 오갑니다. 누가 어디에 살고 자식이 무엇을 하는지가 금방 드러납니다. 물어보지 않아도 대화
  • "아들이 청첩장을 내밀길래.." 하객 명단을 보고 서운했던 이유 아들이 결혼 날짜를 잡고 청첩장을 가져왔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아들 얼굴이 밝았습니다.식장과 날짜를 확인하고 하객 명단을 함께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명단을 넘기다 손이 멈췄습니다. 제 쪽 손님이 여덟 명이었습니다 양가 명단이 나뉘어 정리되어 있었습니다. 아들과 며느리 쪽은 여러 장에 걸쳐 이름이 있었습니다. 제 이름 아래에는 여덟 명이 전부였습니다.
  • "이미 연락 안 한 지 오래.." 늙어서 형제자매가 남처럼 사는 진짜 이유 1위 형제자매는 평생 갈 것 같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연락처만 남습니다.크게 싸운 적도 없는데 멀어졌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어떤 지점에서 그렇게 되는지 살펴보았습니다. 부모가 계실 때만 이어지던 관계 명절이나 생신에 모이면서 관계가 유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자리를 만들던 분이 안 계시면 모일 이유가 사라집니다. 누구
  • 75살 넘어 남에게 절대 말하면 안 되는 것 3가지 나이가 들면 말이 헤퍼지기 쉽습니다. 시간이 많고 이야기 상대가 줄어들기 때문입니다.그런데 어떤 이야기는 꺼내는 순간 관계가 달라집니다. 말하고 후회했다는 이야기가 많은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재산을 어떻게 나눌지에 대한 계획 누구에게 무엇을 주겠다는 말은 아직 정해진 일이 아닙니다. 그런데 한 번 밖으로 나가면 사실처럼 돌아다닙니다. 자식들 사이에서도
  • "동생이 아버지 집문서를 들고 왔길래.." 펼쳐 보고 말이 안 나온 이유 지난주 동생이 서류 봉투를 들고 집에 찾아왔습니다. 아버지 명의로 된 집문서라고 했습니다.아버지가 요양병원에 계신 지 이 년째입니다. 봉투를 펼쳐 보고 한동안 말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명의가 이미 바뀌어 있었습니다 등기부에 적힌 이름이 아버지가 아니었습니다. 작년 가을 날짜로 소유자가 변경되어 있었습니다. 동생은 아버지가 직접 정하신 일이라고 했습니다.
  • "친구가 아니라 짐이더라.." 늙어서 가장 빨리 잘라내야 할 사람 1위 젊을 때는 사람이 많은 것이 재산처럼 느껴집니다. 그런데 나이가 들면 사람 수보다 결이 중요해집니다.만나고 나서 유독 지치는 관계가 있습니다. 오래 두면 손해가 커진다는 유형을 정리했습니다. 돈 이야기를 반복해서 꺼내는 사람 만날 때마다 사정이 어렵다는 말이 나옵니다. 처음에는 안타까워서 몇 번 도와주게 됩니다. 그런데 갚는 이야기는 끝내 나오지 않습니다
1 2 3 4 5 6 15

당신을 위한 인기글

  • 결혼하지 않고 커리어와 사랑에 빠진 한국 최고 스펙을 지닌 정치인
    결혼하지 않고 커리어와 사랑에 빠진 한국 최고 스펙을 지닌 정치인
  • 용혜인의 사퇴를 진심 안타까워 하고있는 의외의 보수 정치인 정체
    용혜인의 사퇴를 진심 안타까워 하고있는 의외의 보수 정치인 정체
  • 이 소년은 훗날 삐기로 일하다가 한국 보수,극우의 영원한 적이 됩니다
    이 소년은 훗날 삐기로 일하다가 한국 보수,극우의 영원한 적이 됩니다
  • 한동훈이 격하게 분노하며 “이빨 뽑아버리겠다”라고 선언한 인물
    한동훈이 격하게 분노하며 “이빨 뽑아버리겠다”라고 선언한 인물
  • “상대가 안된다” 한국 해군이 이란에 가면 하루만에 벌어질 일들
    “상대가 안된다” 한국 해군이 이란에 가면 하루만에 벌어질 일들
  • 북한과 한국이 전쟁을 하면 가장 먼저 공격당하는 3곳
    북한과 한국이 전쟁을 하면 가장 먼저 공격당하는 3곳
  • KF-제21 넘어서는 한국형 6세대기 청사진 공개…본격 개발 착수
    KF-제21 넘어서는 한국형 6세대기 청사진 공개…본격 개발 착수
  • 뉴스에서 ‘이 단어’ 보이면 제2차 한국 전쟁 시작…’소름’
    뉴스에서 ‘이 단어’ 보이면 제2차 한국 전쟁 시작…’소름’
  • 이재명 대통령 영정 등장…정치권 ‘발칵’
    이재명 대통령 영정 등장…정치권 ‘발칵’
  • 윤석열 정부때 기용되어…현재 이재명 정부에서도 자리 지키는 이 장관
    윤석열 정부때 기용되어…현재 이재명 정부에서도 자리 지키는 이 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