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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뷰, Author at 뷰어스 - 25 중 24 번째 페이지

인사이드뷰 (495 Posts)

  • "불륜도 돈 문제도 아니었다.." 요즘 60대 여자들이 이혼을 결심하는 진짜 이유 1위 황혼에 갈라서는 부부가 늘고 있다는 이야기는 이제 낯설지 않습니다. 그런데 실제 사유를 들어 보면 큰 사건이 있었던 경우는 오히려 드물다고 합니다.어느 한쪽을 탓하기 어려운 이유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자주 언급되는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말이 통하지 않는 시간이 오래 쌓였습니다 싸움이 잦아서가 아니라 대화 자체가 사라진 경우가 많습니다. 무슨 말을 해도
  • "천벌 받는 줄 알았는데.." 요즘 6070이 성묘를 가지 않는 진짜 이유 예전에는 명절이나 기일이 되면 온 가족이 산소를 찾는 것이 당연한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6070 세대 사이에서는 성묘를 줄이거나 아예 가지 않는 집이 눈에 띄게 늘고 있습니다.조상을 소홀히 여겨서가 아니라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어떤 사정들이 있는지 하나씩 짚어 보겠습니다. 산소까지 가는 길이 몸에 부칩니다 산소는 대개 시내에서 멀고 마지막에는 걸어
  • "죽기 전까지 내 손에 남겨라" 70살 넘어 자식에게 주면 안 되는 것 1위 자식에게 미리 넘겨 두면 편할 것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넘기고 나서 사정이 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자식을 믿지 말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스스로를 지킬 수단만 남겨 두자는 뜻입니다. 살고 있는 집 명의를 미리 넘기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그런데 상황이 바뀌면 내 집에서도 입장이 약해집니다. 자식 사정으로 집이 흔들리는 사례도 있습니다. 거주는
  • "결혼할 때 다 보태줬는데.." 70대 부모가 가장 후회하는 지원 1위 자식 결혼에 힘을 보태고 나서 마음이 편치 않은 분들이 있습니다. 돈이 아까워서가 아닙니다.지원 자체를 후회하는 것도 아닙니다. 방식에서 갈렸습니다. 노후 자금을 헐어서 준 것 모아 둔 돈을 대부분 넘긴 경우가 있습니다. 그 뒤 병원비나 수리비가 생기면 방법이 없습니다. 결국 자식에게 다시 손을 벌리게 됩니다. 가장 많이 나온 후회가 이것이었습니다. 액수
  • "딸처럼 생각했는데.." 65살 넘어 며느리와 사이가 틀어지는 이유 1위 딸처럼 여긴다는 말은 애정에서 나옵니다. 그런데 그 말이 어긋남의 시작이 되기도 합니다.누구의 잘못을 따지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반복되는 지점만 정리했습니다. 딸에게 하듯 말합니다 딸이라면 편하게 할 수 있는 말이 있습니다. 살림이나 외모나 아이 문제가 그렇습니다. 그런데 며느리에게는 같은 말이 평가로 들립니다. 애정에서 나온 말이 가장 자주 오해를 만
  • "며느리에게 잘해주려다.." 70살 시어머니가 지키는 선 3가지 잘해 주려고 한 일이 오히려 불편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마음이 없어서 생긴 일이 아닙니다.오래 사이가 좋은 집에는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세 가지 선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집에 예고 없이 가지 않습니다 가까이 살면 지나는 길에 들르고 싶어집니다. 그런데 남의 집은 준비할 시간이 필요합니다. 미리 연락하고 가는 것만으로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사이가 좋은
  • "밥값은 늘 내가 냈는데.." 65살 넘어 만나기 싫어지는 친구 3가지 오래된 친구인데 만날 날이 다가오면 마음이 무거워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크게 싸운 적도 없습니다.이유를 물어보면 답이 비슷했습니다. 세 가지 유형으로 정리했습니다. 계산이 늘 한쪽인 친구 몇십 년째 지갑을 꺼내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한두 번은 사정이 있으려니 하고 넘깁니다. 그런데 반복되면 대접이 아니라 습관으로 굳습니다. 돈이 아까운 것이 아니라 당
  • "제발 아끼지만 마라" 65세 이후 반드시 돈 써야 할 곳 3가지 평생 아끼며 살아온 습관은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 그런데 아끼면 오히려 손해가 되는 항목이 있습니다.크게 쓰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미루면 더 비싸지는 곳만 짚어 보겠습니다. 몸에 쓰는 돈 치과와 안경과 무릎은 미룰수록 비용이 커집니다. 참다가 손을 대면 회복 기간도 길어집니다. 아파서 못 움직이면 다른 지출이 함께 늘어납니다. 건강에 들어가는 돈은 아끼
  • "각방 쓴 지 오래.." 70살 부부가 한집에서 남처럼 사는 이유 1위 한집에 살면서도 말을 거의 섞지 않는 부부가 있습니다. 크게 다툰 일이 있어서가 아닙니다.어느 한쪽을 탓하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오래 함께 산 분들에게서 반복되는 대목만 정리했습니다. 잠자리부터 갈라집니다 코골이나 화장실 문제로 방을 나누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에는 잠을 자려는 실용적인 선택입니다. 그런데 하루의 마지막 대화가 함께 사라집니다. 몇 년
  • "반드시 가난해진다.." 65살 이후 90%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 1위 퇴직 뒤 몇 년이 노후를 크게 가릅니다. 그 시기에 반복되는 실수가 있습니다.크게 잘못한 판단이 아니어도 결과가 벌어집니다. 세 가지로 정리했습니다. 수입이 줄었는데 지출을 그대로 둡니다 들어오는 돈은 끊겼는데 씀씀이는 예전과 같습니다. 모임과 경조사와 용돈이 그대로 나갑니다. 몇 년이 지나면 원금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가장 흔한 실수였습니다. 한 번
  • "취미로 했다가 급격히 가난해진다" 70살 넘어 빠지면 안 되는 취미 1위 시간이 남으면 무엇이든 시작하게 됩니다. 그런데 취미에도 위험한 종류가 있습니다.재미로 시작했다가 크게 후회한 사례가 반복됩니다. 세 가지를 짚어 보겠습니다. 돈을 걸게 되는 놀이 처음에는 아주 작은 금액으로 시작합니다. 그런데 금액이 조금씩 올라가는 구조입니다. 이기든 지든 계속 앉아 있게 됩니다. 노후 자금이 가장 빨리 사라지는 경로였습니다. 유지비가
  • "병원비도 모임도 아니다.." 65살 넘어 돈을 가장 많이 쓰게 되는 것 1위 노후에 돈이 어디로 나가는지 물어보면 답이 갈립니다. 병원비와 경조사비가 먼저 나옵니다.그런데 실제로 지출을 적어 본 분들의 답은 달랐습니다. 자식에게 들어가는 돈 결혼과 손주와 급한 사정이 차례로 옵니다. 한 번에 큰 금액이 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계획에 넣지 않았던 지출이라 더 크게 작용합니다. 가장 많이 꼽힌 항목이었습니다. 집을 유지하는 돈 수리
  • "돈 문제도 성격 차이도 아니다" 요즘 60대들이 황혼 이혼하는 이유 1위 퇴직 뒤에 관계가 흔들리는 부부가 적지 않습니다. 큰 사건이 있어서가 아닙니다.어느 한쪽을 탓하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반복되는 이유만 정리했습니다. 하루가 온통 겹칩니다 출근이 없어지면 종일 같은 공간에 있게 됩니다. 각자의 시간이 사라지면 부딪히는 일이 늘어납니다. 사소한 습관이 크게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 대목이 가장 많이 언급되었습니다. 역할이 갑
  • "역시 아버지.." 70살 넘어 자식에게 존경받는 부모의 특징 1위 자식이 부모를 존경한다고 말하는 경우는 생각보다 드뭅니다. 재산이나 학벌 때문도 아닙니다.오래 지켜본 자식들의 이야기에는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약속을 지킵니다 작은 약속이라도 미루지 않습니다. 말한 시간에 나타나고 말한 것을 합니다. 자식은 말보다 이 부분을 오래 기억합니다. 가장 많이 언급된 특징이었습니다. 잘못을 인정합니다 부모가 미안하다고 말하는 일
  • "돈 자랑도 자식자랑도 아니다.." 65살 넘어 동창회에서 비호감인 행동 1위 동창회에 다녀오면 유독 마음이 불편한 날이 있습니다. 누군가의 행동 때문입니다.돈 자랑이나 자식 자랑이 1위는 아니었습니다. 더 크게 꼽힌 것이 있었습니다. 옛날 이야기를 반복합니다 학교 때 누가 어땠다는 이야기를 계속 꺼냅니다. 좋은 기억이 아닌 사람에게는 곤란한 자리가 됩니다. 몇십 년 전 서열을 지금도 세우려 합니다. 가장 많이 지적된 행동이었습니다
  • "자식도 연금도 필요없다.." 70세 넘어 나를 지켜주는 가장 확실한 것 1위 노후를 지켜 주는 것이 무엇인지 물어보면 답이 갈립니다. 자식과 연금이 먼저 나옵니다.그런데 실제로 겪어 본 분들의 답은 조금 달랐습니다. 스스로 움직일 수 있는 몸 돈이 있어도 움직이지 못하면 선택이 줄어듭니다. 화장실과 계단이 하루를 좌우하게 됩니다. 걷는 힘이 남아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꼽힌 답이 바로 이것이었습니다. 내 이름으
  • "70살 넘어 가장 쓸모없는 친구" 1위는 이런 사람입니다 친구가 많다고 좋은 것은 아닙니다. 칠십을 넘기면 그 사실이 분명해집니다.오래 만났는데도 남는 것이 없는 관계가 있습니다. 세 가지 유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기 이야기만 하는 친구 만나면 처음부터 끝까지 본인 이야기입니다. 내가 무슨 일을 겪었는지는 묻지 않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유독 피로가 남습니다. 대화가 한쪽으로만 흐르는 관계는 오래 가지 못했습니다
  • "착하게 산 게 죄였다.." 배려하며 살던 70대가 말년에 후회하는 것 1위 평생 남을 먼저 챙기며 살아온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말년에 억울함을 말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착하게 산 것이 잘못은 아닙니다. 다만 몇 가지는 다르게 했으면 좋았다고들 말합니다. 거절하지 못한 일 부탁을 받으면 사정이 되지 않아도 맡았습니다. 한 번 맡으면 다음에도 당연히 넘어옵니다. 거절해 본 적이 없으면 상대는 부담인 줄 모릅니다. 어렵다고 한
  • "복지관에서도 급이 나뉜다.." 70살 넘어 불쌍해 보이는 사람들의 특징 1위 같은 공간에 있어도 유독 안쓰럽게 비치는 분이 있습니다. 형편 때문이 아닌 경우가 많았습니다.돈이 있어도 그렇게 보이고 없어도 그렇지 않은 분이 있습니다. 차이는 세 가지에서 나왔습니다. 남 탓으로 말을 시작합니다 대화의 첫 문장이 늘 누군가에 대한 원망입니다. 자식과 정부와 세상이 차례로 등장합니다. 듣는 쪽은 몇 번 지나면 자리를 피하게 됩니다. 억울
  • "가방도 시계도 아니다.." 70살 넘어 진짜 부자처럼 보이는 사람의 특징 1위 값비싼 물건을 걸치면 눈에 띄기는 합니다. 그런데 여유가 있어 보이는 인상은 다른 데서 나옵니다.70을 넘기면 물건보다 태도가 먼저 읽힙니다. 세 가지가 특히 자주 언급됩니다. 서두르지 않습니다 문이 열리기 전에 먼저 몸을 밀지 않습니다. 줄을 설 때도 앞사람 뒤에서 조용히 기다립니다. 급할 일이 없다는 태도가 그대로 드러납니다. 이런 분들은 옷차림이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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