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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뷰, Author at 뷰어스 - 24 중 6 번째 페이지

인사이드뷰 (472 Posts)

  • 늙어서 후회하지 않으려면 지금 해 둬야 할 것 4가지 나이가 들고 나면 그때 해 둘 걸 하는 생각이 든다고 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대부분은 큰일이 아니라 미뤄 둔 작은 일들입니다.오늘은 지금 해 두면 나중에 후회가 줄어든다고 이야기되는 네 가지를 정리해 보려 합니다. 집안 물건 정리와 기록 남기기 첫 번째는 집안 물건을 줄이는 일입니다. 쓰지 않는 물건이 쌓이면 나중에 정리 부담이 자식에게 넘어간다고 합니
  • "부지런함도 요령도 아니다.." 65살 넘어 일이 잘 풀리는 사람의 특징 1위 나이가 들어서도 하는 일마다 잘 풀리는 분들이 있습니다. 부지런해서라고만 설명하기에는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오늘은 65살이 넘어 일이 잘 풀린다고 이야기되는 분들의 특징을 살펴보려 합니다. 약속을 가볍게 여기지 않는 태도 가장 자주 꼽히는 특징은 약속을 지키는 습관이라고 합니다. 작은 약속일수록 더 정확하게 지킨다고 합니다. 시간을 지키는 사람에게는 일
  • "형이 아버지 생신에 봉투를 두고 갔길래.." 열어 보고 놀란 이유 형은 아버지 생신에도 말수가 적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날도 밥만 먹고 일찍 일어섰습니다.그런데 상 위에 봉투 하나가 놓여 있었습니다. 열어 보고 나서 한동안 말이 없었습니다. 말없이 놓고 간 봉투 형은 인사만 하고 서둘러 나갔습니다. 아버지도 붙잡지 않으셨습니다. 상을 치우다 보니 접힌 봉투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용돈이겠거니 하고 아버지께 드리려 집어 들었
  • "아내가 내 구두를 닦아 놨길래.." 이유를 알고 한참 서 있었던 이유 퇴직한 뒤로 구두를 신을 일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현관에 구두가 반짝이게 닦여 있었습니다.무슨 일인가 싶어 물었더니 대답이 짧았습니다. 나중에 이유를 알고 한참 그 자리에 서 있었습니다. 닦여 있는 구두를 보고 의아했습니다 현관에 놓인 구두는 오래 신지 않아 먼지가 앉아 있던 것이었습니다. 그것이 새것처럼 손질되어 있었습니다. 아내에게 물으
  • "돈도 체면도 아니다.." 70살 넘어 사람을 잃게 되는 결정적 이유 1위 나이가 들면 만나던 사람이 하나둘 줄어듭니다. 형편이나 건강 때문만은 아니라고 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오늘은 70살이 넘어 주변에서 사람이 멀어지는 결정적인 이유가 무엇인지 살펴보려 합니다.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는 습관 가장 많이 꼽히는 이유는 같은 말을 되풀이하는 습관이라고 합니다. 본인은 강조하려는 마음이지만 듣는 쪽은 피로해진다고 합니다. 특히 과거
  • "아버지가 새 휴대폰을 마다하시길래.." 이유를 듣고 바꿔 드리지 못한 날 아버지 휴대폰은 화면이 갈라진 지 오래되었습니다. 큰맘 먹고 새것을 사 드리겠다고 했는데 한사코 마다하셨습니다.돈이 아까우신가 보다 하고 넘겼는데, 나중에 이유를 듣고 아무 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몇 번을 권해도 손사래를 치셨습니다 명절에 내려갈 때마다 바꾸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아버지는 그때마다 아직 쓸 만하다고만 하셨습니다. 화면이 갈라져 손을 베실까
  • "욕설도 짜증도 아니다.." 늙어서 정 떨어지게 만드는 말투 1위 나이가 들수록 말투가 그 사람의 인상을 대신하게 됩니다. 거친 말을 쓰지 않아도 사람이 멀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오늘은 나이 들어 특히 조심해야 할 말투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알고 나면 어렵지 않게 고칠 수 있는 것들입니다. 말끝을 흐리며 서운함을 남기는 말투 하고 싶은 말을 다 하지 않고 끝을 흐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듣는 쪽은 무슨 뜻인지 몰라 계속
  • "젊을 때 고생했는데.." 70살 넘어 통장에 200만원도 없는 사람들의 소름돋는 특징 평생 쉬지 않고 일했는데도 70살이 되어 통장이 비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게을러서도 아니고 크게 사고를 친 것도 아닌데 남은 것이 없습니다.한 가지 큰 원인보다 여러 습관이 겹친 결과였습니다. 자주 지적되는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번 돈을 끝까지 자기 손에 두지 못했습니다 수입이 적지 않았는데도 들어오는 즉시 다른 곳으로 빠져나갔습니다. 자식이나 형
  • "친구가 아니라 원수였다.." 70살 이전에 반드시 멀어져야 할 친구의 특징 1위 오래 만났다는 이유만으로 이어 가는 관계가 있습니다. 그런데 나이가 들수록 그 관계가 도움이 되는지 짐이 되는지가 분명해집니다.한 번 정리하면 되돌리기 어렵기 때문에 신중해야 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흔히 지적되는 유형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만나고 나면 늘 기운이 빠집니다 대화의 대부분이 불평이나 남을 깎아내리는 이야기로 채워집니다. 처음에는 들어 주는
  • "형이 부모님 통장을 합치자고 하길래.." 동생이 잠시 망설인 이유 형이 부모님 통장을 하나로 합치자고 했습니다. 관리가 편해진다는 이유였습니다.동생은 바로 대답하지 못했습니다. 그렇다고 반대하는 마음은 아니었습니다. 형의 제안 형은 통장이 여러 개라 파악이 어렵다고 했습니다. 어디에 얼마가 있는지 부모님도 헷갈려 하신다고 했습니다. 하나로 모으면 관리가 쉬워진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실제로 틀린 말은 아니었습니다. 동생도
  • "저축도 연금도 아니다.." 60대가 가장 늦게 깨닫는 노후 준비 1위 노후 준비라고 하면 대부분 돈을 먼저 떠올립니다. 그런데 60대를 지나고 나서야 알게 되는 것이 따로 있다고 합니다.돈이 있어도 해결되지 않는 부분이 분명히 있습니다. 오늘은 그 이야기를 살펴보겠습니다. 혼자 지내는 연습 가장 늦게 깨닫는 것은 혼자 있는 시간을 다루는 법입니다. 은퇴 뒤에는 하루의 대부분이 비어 있게 됩니다. 그때 무엇을 할지 정해 두지
  • 70살 넘어 집에서 꼭 정리해야 하는 것 4가지 나이가 들수록 집 안의 물건은 늘어나기 마련입니다. 버리기 아까워 쌓아 두다 보면 공간이 좁아집니다.그런데 정리해서 좋은 것은 공간만이 아니라고 합니다. 오늘은 무엇부터 손대면 좋을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바닥에 놓인 물건 가장 먼저 꼽히는 것은 바닥에 쌓아 둔 짐입니다. 상자나 신문 더미가 통로를 좁게 만듭니다. 밤에 화장실을 오갈 때 걸릴 위험이 커집니
  • "경험도 학벌도 아니다.." 65살 넘어 판단이 흐려지는 결정적 이유 1위 오래 살아 본 사람일수록 판단이 정확할 것 같지만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경험이 많아서 흔들리는 경우도 있습니다.65살을 넘기면 판단을 흐리게 만드는 요인이 따로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그 이야기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예전 방식을 그대로 믿는 것 가장 자주 언급되는 것은 지난 경험을 지금에 그대로 대입하는 일입니다. 예전에 통했던 방법이 지금도 맞
  • "아내가 가계부를 다시 쓰기 시작하길래.." 이유를 알고 미안해진 이유 한동안 쓰지 않던 가계부를 아내가 다시 펼쳤습니다. 남편은 대수롭지 않게 여겼습니다.그런데 며칠 지나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 뒤로는 마음이 편치 않았다고 합니다. 다시 꺼낸 공책 아내는 저녁마다 식탁에서 공책을 펼쳤습니다. 숫자를 적고 한참을 들여다봤습니다. 남편은 요즘 왜 그러냐고 물었습니다. 아내는 그냥 정리하는 거라고만 했습니다. 며칠 동안 같
  • "말수도 성격도 아니다.." 늙어서 주변에 사람이 모이는 사람의 특징 1위 나이가 들수록 사람이 줄어든다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그런데 반대로 주변이 계속 붐비는 분들도 있습니다.말이 많아서도 아니고 성격이 유난히 좋아서도 아니라고 합니다. 오늘은 그 특징을 하나씩 정리해 보겠습니다. 남의 사정을 묻지 않습니다 사람이 모이는 분들은 대체로 캐묻지 않습니다. 형편이나 자식 이야기를 먼저 꺼내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상대가 편하게
  • "아버지가 이사 얘기를 꺼내시길래.." 이유를 듣고 반대하지 못한 날 평생 사시던 집에서 아버지가 이사 이야기를 꺼내셨습니다. 아들은 처음에 반대부터 했습니다.익숙한 동네를 떠나는 일이 걱정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유를 다 듣고 나서는 말을 멈췄습니다. 갑작스러운 이야기 아버지는 저녁을 드시다 말고 이사 이야기를 꺼내셨습니다. 아들은 무슨 일이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아버지는 그냥 생각해 봤다고만 하셨습니다. 삼십 년 넘
  • "재산도 자식도 아니다.." 70살 넘어 하루가 가장 든든해지는 것 1위 70살을 넘기면 하루의 무게가 예전과 달라집니다. 무엇이 있어야 마음이 놓이는지도 조금씩 바뀝니다.재산이 넉넉하거나 자식이 가까이 있어도 허전한 날이 있습니다. 오늘은 그 빈자리를 채워 주는 것이 무엇인지 살펴보겠습니다. 아침에 갈 곳이 있다는 것 가장 많이 꼽히는 것은 아침에 나갈 곳이 하나 있다는 점입니다. 거창한 일이 아니라 산책이나 가벼운 모임이면
  • "동생이 부모님 생신을 미루자고 하길래.." 아무도 반대하지 못한 이유 어머니 생신을 앞두고 동생이 날짜를 미루자고 했습니다. 형제들은 처음에 의아해했습니다.생신을 미룬다는 말이 선뜻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유를 듣고는 아무도 반대하지 못했습니다. 동생이 꺼낸 제안 동생은 생신을 이 주 뒤로 미루자고 했습니다. 형제들은 왜 굳이 그래야 하느냐고 물었습니다. 동생은 잠시 뜸을 들이더니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그날은 조카
  • "아내가 우산을 두 개 챙기길래.." 이유를 알고 웃음이 난 날 비 오는 날 아내가 우산을 두 개 챙겨 나갔습니다. 혼자 나가는 길인데 두 개였습니다.남편은 하나면 되지 않느냐고 물었습니다. 그 대답을 듣고 나서 혼자 웃었다고 합니다. 우산이 두 개였던 이유 아내는 매번 비 오는 날이면 우산을 두 개 챙겼습니다. 남편은 여분으로 들고 다니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매번 하나는 그대로 젖어서 돌아왔습니다. 이상하게 여겨
  • "장인어른이 낚시를 같이 가자고 하시길래.." 따라갔다가 알게 된 것 장인어른이 주말에 낚시를 가자고 하셨습니다. 사위는 내키지 않았지만 거절하기가 어려웠습니다.새벽부터 따라나선 길이었습니다. 그런데 돌아올 때는 생각이 달라져 있었습니다. 내키지 않던 약속 사위는 낚시를 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새벽에 일어나는 것도 부담스러웠습니다. 장인어른과 단둘이 있는 시간도 어색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몇 번 미룬 터라 이번에는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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