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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뷰, Author at 뷰어스 - 24 중 5 번째 페이지

인사이드뷰 (472 Posts)

  • "관상도 외모도 아니다.." 늙어서 돈복 넘치는 팔자인 여자들의 공통점 4가지 나이가 들어 형편이 나아 보이는 분들을 두고 돈복이 있다는 말을 합니다. 다만 실제로는 크게 번 것이 아니었습니다.새는 곳이 줄었다는 이야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자주 언급되는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매달 나가는 돈을 한 번씩 확인합니다 통신비나 보험처럼 자동으로 빠져나가는 항목을 해마다 살핍니다. 몇 년째 그대로 두면 쓰지 않는 것이 남아 있기 쉽습니다
  • "부모복도 남편복도 필요없다.." 65살 넘어 인생 편하게 사는 여자들의 특징 1위 예순 중반을 넘기면 편하게 사는 분들의 조건이 달라 보인다고 합니다. 타고난 복 이야기는 오히려 뒤로 밀렸습니다.본인이 만들어 온 습관 쪽이 자주 꼽혔습니다. 자주 언급되는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부탁을 거절하는 말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손주를 봐 달라거나 일을 맡아 달라는 요청이 반복되는 시기입니다. 편하게 사는 분들은 거절하는 말이 미리 정해져 있습니
  • "명절에 며느리에게 제발 이러지 마세요.." 부모 90%가 모르고 실수하는 바보같은 행동 명절이 지나면 사이가 어색해지는 집이 적지 않습니다. 큰 다툼이 있어서가 아니라는 점이 특이합니다.짧은 말과 행동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자주 언급되는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부엌 일을 당연하게 맡깁니다 누가 정하지 않았는데 자리가 굳어져 있는 집이 많습니다. 처음 오는 사람일수록 그 자리가 더 무겁게 느껴집니다. 함께 하거나 나누는 모습만 보
  • 상처가 많은 사람일수록 자주 하는 행동 4가지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아 보여도 오래 힘든 시간을 지나온 분들이 있습니다. 말로 드러내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다만 행동에서는 표시가 난다고들 말합니다. 자주 언급되는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먼저 사과부터 합니다 잘못이 없는 상황에서도 미안하다는 말이 먼저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툼을 피하는 것이 몸에 배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 습관이 반복되면 손
  • "재산도 이름도 아니다.." 70살 넘어 자식에게 남기고 싶어지는 것 1위 나이가 들수록 무엇을 남길지 생각하게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정작 남기고 싶은 것은 재산이 아니라고 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오늘은 70살이 넘어 자식에게 남기고 싶어진다고 이야기되는 것을 살펴보려 합니다. 살아온 방식에 대한 기록 가장 많이 꼽히는 것은 어떻게 살았는지에 대한 이야기라고 합니다. 언제 어떤 선택을 했고 왜 그랬는지가 남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 "아내가 내 사진을 액자에 넣어 놓았길래.." 이유를 알고 부끄러웠던 이유 거실 선반에 낯선 액자가 하나 놓여 있었습니다. 들여다보니 제 사진이었습니다.무슨 일로 이런 걸 걸었느냐고 웃으며 물었는데, 대답을 듣고 나니 부끄러워졌습니다. 갑자기 놓인 액자 사진은 몇 해 전 여행지에서 찍은 것이었습니다. 저 혼자 나온 사진이라 더 어색했습니다. 왜 내 사진만 걸어 두었느냐고 물었습니다. 아내는 그냥 보기 좋아서라고 했습니다. 저는
  • "아버지가 텃밭을 반으로 줄이셨길래.." 이유를 듣고 말문이 막힌 날 아버지는 해마다 텃밭에 여러 가지를 심으셨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밭의 절반만 손을 대셨습니다.힘이 부치셔서 그런가 했는데, 이유를 듣고 나니 말문이 막혔습니다. 절반만 갈아 놓은 밭 봄에 내려가 보니 밭 한쪽이 그대로 비어 있었습니다. 나머지 절반에만 씨가 뿌려져 있었습니다. 왜 이렇게 줄이셨느냐고 여쭈었습니다. 아버지는 그만큼이면 충분하다고만 하셨습니다
  • "이 나이에 일을 한다니까.." 70살 넘어 다시 일하는 사람들이 듣는 말 형편이 어려워서 나가는 것 아니냐는 시선을 받는다고 합니다. 자식들이 먼저 말리는 경우도 있습니다.그런데 다시 일하는 이유를 물어보면 돈이 첫 번째가 아닌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루에 순서가 생깁니다 정해진 시간에 나갈 곳이 있으면 생활이 정돈됩니다. 일하는 시간보다 그 규칙이 몸을 살린다고들 합니다. 쓸모 있다는 감각이 돌아옵니다 누군가 나를 필요로 한다
  • "홈쇼핑을 끊고 나서야.." 65살 넘어 통장이 달라진 진짜 이유 필요한 것만 산다고 생각했는데 택배가 계속 쌓입니다. 하나하나는 큰 금액이 아니었습니다.끊어 본 분들이 공통으로 말하는 것은 돈보다 시간이었습니다. 액수가 작아서 계산이 안 됩니다 삼만 원, 오만 원은 부담이 없게 느껴집니다. 그런데 한 달을 모아 보면 액수가 만만치 않습니다. 마감이 판단을 흐립니다 마감 임박이라는 말이 나오면 생각할 시간이 사라집니다.
  • "남편복도 자식복도 아니다" 70살 넘어 팔자가 좋아지는 여자 유형 1위 젊을 때는 남편복과 자식복이 팔자를 정한다고들 했습니다. 그런데 칠십을 넘기고 보면 순서가 달라집니다.뒤늦게 편해진 분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자기 돈이 있는 사람 액수가 크지 않아도 스스로 쓸 수 있는 돈이 있으면 다릅니다. 눈치 보지 않고 결정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관계에서 목소리를 잃지 않게 해 줍니다. 팔자가 좋아 보이는 분들은 대개 이 부
  • "형이 아버지 산소를 혼자 다녀왔다길래.." 이유를 듣고 미안해진 날 형에게서 아버지 산소에 다녀왔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저는 아무 연락도 받지 못했습니다.왜 혼자 갔느냐고 물었더니 대답이 짧았습니다. 이유를 듣고 나니 미안한 마음이 오래 남았습니다. 연락 없이 다녀온 형 형은 지나가듯 그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주말에 잠깐 들렀다 왔다고 했습니다. 저는 서운한 마음이 먼저 들었습니다. 같이 가자고 했으면 시간을 냈을 것이라
  • "아버지가 낡은 자전거를 안 버리시길래.." 이유를 듣고 말을 잃은 날 아버지 댁 마당에는 오래된 자전거가 한 대 서 있습니다. 타시지도 않으면서 몇 년째 그대로 두셨습니다.자리만 차지한다고 치우자고 했더니 한사코 말리셨습니다. 이유를 듣고 나서는 아무 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몇 년째 세워져 있던 자전거 바퀴는 바람이 빠진 지 오래였습니다. 안장도 삭아서 갈라져 있었습니다. 갈 때마다 눈에 걸려 몇 번이나 말씀을 드렸습니다.
  • "어머니가 내 옛날 성적표를 갖고 계시길래.." 그 이유에 한참 웃었습니다 어머니 댁 장롱을 정리하다가 낡은 봉투를 발견했습니다. 안에는 제 초등학교 성적표가 들어 있었습니다.좋은 성적도 아니었는데 왜 갖고 계시냐고 여쭈었습니다. 대답을 듣고 한참 웃었습니다. 장롱에서 나온 봉투 이불을 꺼내다가 안쪽에서 봉투가 딸려 나왔습니다. 누렇게 바랜 종이가 여러 장 들어 있었습니다. 제 이름이 적힌 성적표였습니다. 성적은 자랑할 만한 것
  • 늙어서 자식에게 절대 하면 안 되는 말 4가지 부모는 자식을 위해 한 말이라도 다르게 전달될 때가 있습니다. 한 번 나간 말은 되돌리기 어렵습니다.오늘은 나이가 들수록 삼가는 편이 좋다고 이야기되는 네 가지 말을 정리해 보려 합니다. 형제를 비교하는 말과 옛일을 꺼내는 말 첫 번째는 자식들끼리 비교하는 말입니다. 누가 더 낫다는 말은 듣는 쪽과 남는 쪽 모두에게 상처가 된다고 합니다. 두 번째는 지나
  • "아들이 이사 날짜를 미뤘다길래.." 이유를 알고 고마웠던 이유 아들이 이사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날짜까지 다 정해 두었다고 들었습니다.그런데 갑자기 한 달을 미뤘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이유를 알고 나니 고맙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갑자기 미뤄진 이사 계약까지 마쳤다고 들었던 터라 놀랐습니다. 무슨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되었습니다. 전화를 걸어 물었더니 별일 아니라고 했습니다. 목소리는 평소와 다르
  • "돈도 인맥도 아니다.." 70살 넘어 끝까지 남는 것 1위는 이것입니다 나이가 들면 많은 것이 줄어듭니다. 돈도 사람도 예전 같지 않다고 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오늘은 70살이 넘어서도 끝까지 남는다고 이야기되는 것이 무엇인지 살펴보려 합니다. 몸에 배어 있는 생활의 습관 가장 먼저 꼽히는 것은 오래 지켜 온 습관이라고 합니다. 일어나는 시간과 나가는 시간은 형편이 달라져도 잘 바뀌지 않는다고 합니다. 습관은 돈처럼 줄어들지
  • "아내가 내 지갑에 뭔가 넣어 놨길래.." 이유를 알고 한참 앉아 있었습니다 지갑을 열었다가 낯선 종이 한 장을 발견했습니다. 제가 넣은 기억이 없는 것이었습니다.아내에게 물었더니 대수롭지 않게 대답했습니다. 그런데 이유를 알고 나서는 한참을 앉아 있었습니다. 지갑에서 나온 종이 한 장 계산을 하려고 지갑을 열었을 때였습니다. 카드 뒤쪽에 작게 접힌 종이가 끼워져 있었습니다. 펼쳐 보니 손글씨로 전화번호 몇 개가 적혀 있었습니다.
  • "장인어른이 낚시를 그만두셨다길래.." 사위가 먼저 찾아간 이유 장인어른은 주말마다 낚시를 다니시던 분이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나가지 않으신다는 말을 들었습니다.아내는 그러려니 했지만 저는 마음에 걸렸습니다. 결국 제가 먼저 찾아뵈었습니다. 접혀 있던 낚싯대 댁에 가 보니 낚싯대가 구석에 세워져 있었습니다. 손질도 하지 않은 채였습니다. 예전 같으면 손에서 놓지 않으시던 것이었습니다. 요즘은 왜 안 나가시느냐고
  • "장모님이 김치통을 작은 걸로 바꾸셨길래.." 사위가 먼저 전화를 건 이유 해마다 장모님은 김치를 큰 통으로 보내 주셨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통이 눈에 띄게 작아져 있었습니다.아내는 대수롭지 않게 넘겼지만 저는 자꾸 마음에 걸렸습니다. 작아진 통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택배를 열어 보니 예년의 절반쯤 되는 크기였습니다. 양이 줄어든 것보다 통이 바뀐 것이 이상했습니다. 아내는 이제 식구가 적어져 그러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장
  • "아들이 내 이름으로 적금을 들었다길래.." 이유를 듣고 웃고 말았습니다 아들에게서 뜻밖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제 이름으로 적금을 하나 들어 두었다는 것이었습니다.왜 그런 일을 했느냐고 물었더니 대답이 엉뚱했습니다. 듣고 나니 웃음이 났습니다. 전화로 들은 뜻밖의 이야기 저녁에 걸려 온 전화에서 아들이 불쑥 그 말을 꺼냈습니다. 금액은 크지 않지만 매달 넣고 있다고 했습니다. 저는 먼저 걱정부터 앞섰습니다. 제 생활비에 보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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