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또 일냈다..” 전선 뭉치로 지저분한 집이 1,000원에 끝내는 정리템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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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전 뒤와 책상 아래를 보면 전선이 뒤엉켜 뭉쳐 있습니다. 먼지가 그 위에 쌓이는데 손을 넣어 닦기도 어렵습니다. 보기 싫은 것도 문제지만 콘센트에 먼지가 끼면 위험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매장 전기용품 코너에 가시면 이걸 정리하는 물건들이 천 원짜리로 나와 있습니다.

바닥에 붙여서 길을 만듭니다
전선정리클립 8매입은 1,000원이고, 벽이나 걸레받이에 붙입니다.전선을 하나씩 끼워 벽을 따라가게 잡아 줍니다.바닥에 늘어진 선이 사라져 청소기가 들어갑니다.붙이기 전에 붙일 자리를 마른 천으로 닦으십시오.

남는 길이는 감아서 묶습니다
케이블 홀더 8개입은 1,000원이고, 감아서 딸깍 채웁니다.길이가 남는 충전선이 엉킴의 시작입니다.여덟 자 모양으로 감으시면 선이 덜 상합니다.세게 꺾어 감지는 마십시오. 안쪽이 끊어집니다.

콘센트 먼지는 솔로 털어 냅니다
양방향 콘센트 청소솔은 1,000원이고, 구멍에 맞는 굵기입니다.플러그 사이에 낀 먼지는 그대로 두면 위험합니다.반드시 플러그를 다 뽑고 전원을 내린 뒤에 하십시오.물이나 물티슈는 절대 쓰지 마십시오.

정리하면 벽으로 붙이기, 남는 길이 감기, 그리고 콘센트 털기입니다.세 가지를 다 하셔도 삼천 원입니다.피복이 벗겨진 전선은 정리하지 마시고 바꾸십시오.오늘 텔레비전 뒤를 한번 들여다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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