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라리가 오랜만에 천으로 된 지붕을 얹은 오픈카가 있다. 로마 스파이더다. 국내에서 정식 판매 중인 V8 컨버터블이다.

천 지붕의 페라리
로마 스파이더는 딱딱한 하드톱 대신 소프트톱을 얹었다. 최대 시속 60km에서도 약 13.5초면 지붕을 여닫는다. 우아한 디자인으로 데일리 페라리를 표방한다.

620마력 V8
3.9 V8 트윈터보로 620마력을 낸다. 순수 내연기관으로 하이브리드가 아니다. 8단 듀얼클러치와 짝을 이룬다.

3억 7천만원대
국내 가격은 약 3억 7,500만원 수준이다. 복합연비는 약 8.0km/L로 슈퍼카치고 준수하다. 우아함과 성능을 동시에 노린 그란투리스모다.

로마 스파이더는 페라리의 감성과 개방감을 함께 담은 오픈카다. 일상에서도 즐길 수 있는 슈퍼카를 지향한다. ※가격은 매체에 따라 편차가 있어 대표 수치를 실었고, 0-100 등은 해외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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