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 사과 다 제쳤다..” 주름 늘던 60대 피부 탱탱하게 받쳐 주는 ‘보약 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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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을 보실 때마다 주름이 깊어졌다고 느끼신다면 피부 속 탄력 조직이 줄어든 것입니다. 피부는 바르는 것보다 먹는 것에서 먼저 달라집니다.
비싼 화장품을 찾으시기 전에 상을 보셔야 합니다. 매일 챙기기 좋은 세 가지를 골랐습니다.

석류
석류에는 피부를 지켜 주는 색소 성분이 넉넉히 들어 있습니다. 알알이 드시기 번거로우면 즙으로 드셔도 됩니다. 다만 설탕이 더해진 제품은 피하시기 바랍니다. 하루 반 컵이면 넉넉합니다. 신맛이 강하니 빈속보다 식후에 드시는 편이 낫습니다.

키위
키위에는 탄력 조직을 만드는 데 쓰이는 성분이 많습니다. 껍질째 드시면 섬유질까지 함께 들어옵니다. 털이 거슬리면 문질러 씻어 쓰시기 바랍니다. 하루 한두 개면 넉넉하고 빈속에는 속이 쓰릴 수 있습니다.

자두
자두는 물기가 많아 마른 피부를 채워 주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껍질에 좋은 성분이 몰려 있으니 벗기지 마시기 바랍니다. 말린 자두는 당이 훨씬 높습니다. 하루 두세 개면 넉넉합니다.

석류와 키위, 자두는 매일 챙기기에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과일보다 햇볕을 가리시는 일이 먼저입니다. 흐린 날에도 자외선은 내려옵니다. 없던 점이 빠르게 커진다면 미루지 마시고 진료를 받아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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