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 마사지 다 아닙니다..” 굳어 있던 60대 어깨 풀어 주는 ‘보약 음식’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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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가 늘 뭉쳐 있어 팔을 들어 올리기 힘드시다는 분이 계십니다. 어깨 결림은 근육보다 그 속의 염증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파스를 붙이시기 전에 상을 먼저 보셔야 합니다. 매일 챙기기 좋은 세 가지를 골랐습니다.

꽁치
꽁치에는 염증을 눅여 주는 기름 성분이 넉넉합니다. 구우실 때 소금은 아주 조금만 뿌리시기 바랍니다. 통조림보다 생물이나 냉동이 소금이 적습니다. 주 두 번이면 넉넉하니 무리해 드실 필요는 없습니다.

아마씨
아마씨에는 좋은 기름이 들어 있어 뭉친 근육을 달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통째로는 몸이 받아들이기 어려우니 갈아서 쓰시기 바랍니다. 요구르트나 밥에 한 숟갈이면 넉넉합니다. 갈아 둔 것은 냉장 보관하셔야 합니다.

애호박
애호박은 부드러워 소화가 편하고 물기가 많아 붓기를 덜어 줍니다. 기름을 조금만 두르고 볶아 드시기 바랍니다. 너무 오래 익히시면 물러져 맛이 떨어집니다. 된장국에 넣어 드셔도 좋습니다. 껍질째 드시면 섬유질까지 함께 들어옵니다. 냉장고에서 오래 두면 물러지니 사신 뒤 며칠 안에 드십시오.

꽁치와 아마씨, 애호박은 매일 상에 올리기에 부담이 없습니다. 다만 음식보다 어깨를 자주 돌려 주시는 일이 먼저입니다. 한 시간마다 열 번이면 충분합니다. 팔이 등 뒤로 돌아가지 않는다면 진료를 받아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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