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변을 보면 유난히 편하게 사는 분들이 계시죠. 그런데 그분들이 특별히 예쁘거나 남편 덕을 본 것도 아니었습니다.
같은 나이인데 왜 다를까 싶어 들여다보면 공통점이 보입니다. 65살 이후 팔자 좋다는 소리를 듣는 분들의 공통점을 3위부터 1위까지 알려드립니다.

3위. 혼자서도 갈 곳이 있다
누가 같이 가주지 않아도 혼자 다녀올 수 있는 장소가 있는 분들입니다. 도서관이든 수영장이든 시장이든 상관없습니다.혼자 나갈 수 있으면 남의 일정에 내 하루가 좌우되지 않습니다. 오늘 혼자 다녀올 수 있는 곳이 몇 군데인지 세어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2위. 돈 이야기를 정확하게 한다
내 통장에 얼마가 있고 매달 얼마가 들어오는지 정확히 아는 분들입니다. 자식에게 줄 돈의 상한도 정해두고 있습니다.금액이 크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의 차이가 훨씬 큽니다. 모르면 늘 불안하고, 알면 적어도 계획이 섭니다.

1위. 남과 비교하지 않는다
가장 크게 갈리는 지점은 외모도 재산도 아니라 비교 습관이었습니다. 모임에 다녀와서 남의 자식, 남의 집, 남의 형편을 곱씹는 분과 그러지 않는 분의 표정은 몇 년 뒤에 완전히 달라집니다.비교는 상대가 시작해도 감정은 내가 떠안습니다. 그 화제가 나오면 자연스럽게 다른 이야기로 돌리거나 그 모임의 횟수를 줄이시면 됩니다.
그럼 무엇부터 하면 좋을까요?
팔자를 바꾸려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혼자 갈 곳 하나, 내 돈의 숫자 하나, 비교하지 않는 하루. 이 셋이면 충분합니다.오늘은 딱 하나만 해보세요. 혼자서도 편하게 다녀올 수 있는 장소 한 곳을 떠올려 보시는 겁니다.
팔자는 타고나는 게 아니라 쌓이는 쪽에 가깝습니다. 오늘 혼자 나선 한 걸음이 그 시작입니다.
출처 : ‘빨간 머리 앤’
- “친구도 배우자도 아닙니다..” 늙어서 꼭 곁에 두어야 하는 사람 1위
- “늙어서 혼자가 됩니다..” 65살 이후 인복을 망치는 최악의 습관 1위
- “자식 결혼식에서 이러지 마세요..” 부모 90%가 모르는 빈티 나는 행동 1위
- “제발 돈 아끼지 마세요..” 55살 이후 반드시 돈을 써야 하는 곳 1위
- “차라리 이혼이 낫습니다..” 늙어서 여자들이 가장 괴로워하는 순간 1위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