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크로스오버가 2천만원 초반?” 미국서 잘 나간다는 ‘국산 생산 소형 SU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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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크로스오버를 2천만 원 초반에 산다고?” 하는 반응을 부르는 차가 있습니다. 2023년에 나온 이 소형 SUV는 부평공장에서 만들어 미국으로도 수출됩니다. 주인공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입니다.

2천만원 초반의 가격표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약 2,155만 원부터 시작하는 가성비가 강점입니다. 넉넉한 차체와 실내로 동급에서 공간 여유가 돋보입니다. 첫차나 세컨드카를 찾는 이들에게 부담이 적습니다.

1.2 터보와 실용 연비
1.2L 터보 엔진은 최고출력 약 139마력을 냅니다. 복합연비는 약 12.7km/L 수준으로 일상 주행에 무난합니다. 큰 힘보다는 실용성과 경제성에 초점을 맞춘 세팅입니다.

미국이 인정한 가성비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미국 소형 SUV 시장에서 손꼽히는 인기 모델로 자리 잡았습니다. 국내 생산차가 수출 시장에서도 통한다는 점이 상징적입니다. 넓은 공간과 낮은 가격의 조합이 통했습니다.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가성비를 앞세운 국내 생산 소형 SUV입니다. 첫 SUV를 부담 없이 고르려는 이들에게 잘 맞습니다.
※ 가격·연비는 트림과 옵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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