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이 연예인 중에 제일 예쁘다고…” 10년 넘게 몸매 유지한 여배우의 몸매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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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의 실물 미모가 다시 한번 화제를 모았다. 최근 방송에서 손예진을 만난 이서진은 여러 차례 “제일 예쁘다”고 감탄했고, 손예진이 자리를 떠난 뒤에도 같은 말을 반복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오랫동안 변함없는 외모와 몸매를 유지해온 그의 관리법에도 관심이 쏠렸다.
이서진도 만나자마자 “제일 예쁘다”

2026년 9월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에서 손예진을 직접 만난 이서진은 “예쁜 누나”라고 인사한 데 이어 “거울 그만 봐도 된다. 제일 예쁘다”고 말했다. 손예진이 자리를 떠난 뒤에도 다시 한번 외모를 언급했고, 김광규가 이서진의 평소 모습과 다르다며 놀랄 정도였다. 앞서 2023년에도 손예진의 이름을 듣자 바로 “예쁘네”라고 반응한 바 있다.
10년 넘게 이어온 필라테스와 TRX

손예진이 오랫동안 꾸준히 해온 운동은 필라테스와 TRX다. 과거 방송에서 한 필라테스 스튜디오를 10년 넘게 다녔다고 밝혔으며, TRX 강사 자격증까지 취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주일에 여러 차례 운동을 이어갈 정도로 꾸준히 관리해왔고, 방송에서도 고난도 필라테스와 TRX 동작을 자연스럽게 소화했다.
최근에는 러닝과 웨이트까지

최근에는 운동 종류도 더욱 다양해졌다. 손예진은 SNS를 통해 1시간 넘게 7km 이상 달린 러닝 기록을 공개하는가 하면 헬스장에서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는 모습도 보여줬다. 케이블 머신과 밴드를 활용해 등과 어깨 근육을 단련했고, 탄탄하게 자리 잡은 상체 근육도 눈길을 끌었다. 단순한 체중 감량보다는 근력과 체력을 함께 관리하는 방식에 가깝다.
한 가지 운동보다 꾸준한 병행

필라테스는 코어와 균형 감각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고, TRX와 웨이트 트레이닝은 전신 근력 강화에 효과적이다. 여기에 러닝을 병행하면 심폐지구력과 체력까지 함께 관리할 수 있다. 손예진 역시 한 가지 운동에만 집중하기보다 여러 운동을 꾸준히 병행하며 몸을 관리해온 것으로 보인다.

오랜 시간 필라테스와 TRX를 이어온 데 이어 최근에는 러닝과 웨이트까지 더한 손예진. 변함없는 몸매의 비결은 단기간의 관리보다 오랫동안 운동을 생활처럼 이어온 꾸준함에 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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