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차이나는 여배우 선배와 사이 안 좋다고…” 결혼 24년 차에도 최강 동안 여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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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요원이 결혼과 출산 이후에도 변함없는 몸매와 꾸준한 자기관리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과거 작품 활동 과정에서는 10살 연상인 고현정과의 불화설까지 불거진 적이 있지만, 이요원은 오랜 시간 배우 활동과 가정생활을 함께 이어오며 자신만의 자리를 지켜왔다.
2003년 결혼, 어느덧 24년 차

이요원은 2003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박진우와 결혼했다. 이후 세 자녀를 두며 가정을 꾸렸고, 첫째 딸은 어느덧 성인이 됐다. 결혼과 출산 이후에도 배우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면서 작품과 가정을 병행해왔다.
고현정과의 불화설도 있었지만

이요원은 과거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고현정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큰 사랑을 받았다. 당시 두 배우의 강한 캐릭터와 촬영 현장 분위기를 두고 불화설이 돌기도 했지만, 구체적으로 확인된 갈등이 공개된 적은 없었다. 작품은 높은 화제성을 기록했고 두 배우 모두 강렬한 연기로 주목받았다.
촬영 전에는 요가·필라테스로 체력 관리

이요원은 촬영을 앞두고 체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요가와 필라테스를 꾸준히 한다고 밝혔다. 장시간 촬영과 지방 이동이 이어지는 일정에서는 단순히 날씬한 몸매보다 지치지 않는 체력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특히 필라테스로 코어와 자세, 균형을 함께 관리해왔다.
플라잉 요가에 담백한 식단까지

일반 요가뿐 아니라 플라잉 요가를 하는 모습도 공개했다. 해먹을 이용해 몸을 지지하는 동작을 통해 유연성과 균형 감각을 함께 사용하는 운동이다. 운동 후에는 삶은 닭고기와 방울토마토처럼 비교적 담백한 식사를 선택하며 무리한 절식보다는 꾸준한 관리에 집중하는 모습도 보여줬다.

이요원의 몸매 관리법은 단기간에 체중을 크게 줄이는 방식과는 거리가 있다. 결혼과 출산 이후에도 요가와 필라테스, 플라잉 요가를 꾸준히 이어가며 체력과 몸의 균형을 함께 챙기는 것이 오랜 시간 슬림한 체형을 유지한 비결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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