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가 어떻게 지났는지 기억나지 않는 날이 많으시죠?
세 줄만 적어도 달라집니다. 실제로 달라진 3가지를 알려드립니다.

1. 좋은 일이 눈에 들어온다
적으려면 찾게 됩니다. 하루에 잘된 일 하나를 적는 습관이 기분을 위로 끌어올립니다.

2. 몸의 변화를 기록으로 잡는다
어디가 아팠는지 적어 두면 진료 때 정확히 말할 수 있습니다. 혈압이나 잠도 같이 적으면 좋습니다.

3. 가족에게 남는다
일기는 나중에 자식들이 가장 오래 읽는 글이 됩니다. 잘 쓰지 않아도 됩니다.
그럼 무엇부터 할까요?
길게 쓰려 하지 마세요. 오늘은 딱 세 줄, 날짜와 한 일과 기분만 적어 보세요.
오늘 적은 세 줄이, 10년 뒤 가장 두꺼운 책이 됩니다.
출처 :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 “친구 부고를 받았습니다..” 나이 들어 이별을 견디는 3가지
- “먼저 전화해 봤습니다..” 끊긴 인연을 되살릴 때 3가지
- “말수가 부쩍 줄었습니다..” 나이 들며 말이 줄 때 3가지
- “복지관 강좌를 등록했습니다..” 늦게 배울 때 좋은 3가지
- “매달 그냥 빠져나갑니다..” 노후에 줄여야 할 고정지출 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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