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 못 하고 혼자 삭이다 병이 될 뻔한 적 있으시죠?
참는 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3가지를 알려드립니다.

1. 말하면 싸움이 된다고 배웠다
집에서 감정을 말하면 혼났던 사람일수록 참습니다. 말하기 전에 종이에 적어 보면 훨씬 수월합니다.

2. 서운함을 사소하게 여긴다
“이런 걸로 말하면 유치하다”고 생각하면 쌓입니다. 작은 서운함은 작을 때 말해야 짧게 끝납니다.

3. 결국 엉뚱한 데서 터진다
참은 감정은 사라지지 않고 밥상머리나 돈 문제에서 튀어나옵니다. 그래서 상대는 영문을 모릅니다.
그럼 어떻게 말할까요?
따지려 들지 마세요. 오늘은 “그때 조금 서운했다” 한 문장만 말해 보세요.
오늘 꺼낸 한 문장이, 쌓일 일을 미리 덜어 줍니다.
출처 : ‘신경 끄기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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