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스 불, 약, 약속을 깜빡해 가슴이 내려앉은 적 있으시죠?
기억력을 믿지 말고 방식을 바꾸면 됩니다. 3가지를 알려드립니다.

1. 한 곳에만 적는다
수첩, 달력, 휴대폰에 나눠 적으면 결국 다 놓칩니다. 적는 곳을 하나로 정하세요.

2. 바로 그 자리에서 적는다
나중에 적겠다고 미루면 거의 사라집니다. 들은 자리에서 다섯 글자만 적어 두면 됩니다.

3. 물건은 자리를 정해 둔다
열쇠와 안경은 기억이 아니라 자리로 찾는 것입니다. 현관에 바구니 하나만 두어도 달라집니다.
그럼 무엇부터 할까요?
머리를 탓하지 마세요. 오늘은 적을 수첩 한 권을 정하는 것부터 해 보세요.
오늘 적어 둔 다섯 글자가, 내일의 나를 구해 줍니다.
출처 : ‘제텔카스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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